







솔티 허니 바디스크럽 250g
#제품제공 #파룸체험단 #국산천일염 #국산벌꿀 #저자극바디스크럽 #매끈촉촉 요즘같은 건조한 시기, 반신욕을 즐기고 있는데 얼마전 파룸페험단으로 만나본 솔테라피 이야기좀 해드릴게요. 바디스크럽 제품은 흔히 소금/ 설탕 두가지 부류로 나눠는것 같아요. 설탕으로 만든 제품은 설탕이 가진 영양성분을 피부에 전달하면서 동시에 그 알갱이를 이용한 스크럽을 하는거고, 소금을 이용한 제품은 소금이 가진 각질케어 기능으로 좀더 효과적으로 각질을 제거하는데 초점이 맞춰진것 같습니다. 물론 다양한 추가기능들이 있지만, 개취로는 소금을 이용한 바디스크럽이 저랑 잘맞아 선호하는 편이구요. 이번에 만난 솔티허니 바디스크럽도 이름부터 '솔티' 라는 이름이 들어가있듯이, 소금이 들어가있는 타입으로 사용전부터 제 마음을 꽉 잡았어요. 국내산 천일염을 이용해 만들었다는 점도, 각질제어 이후의 피부관리를 위한 벌꿀성분이 함유되어있다는 점도, 다양한 식물성 오일성분으로 피부 보습막을 만들어준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기본적으로 천일염하면, 엄마가 김장할때 보던 그 굵직한 소금이 떠올라 자칫 피부에 자극이 있지않을까 싶었는데 보기보다 굉장히 고운 소금의 입자에 두번 놀라게됩니다. 물을 묻힌 상태의 바디에 문질러 주는 거라, 빠르게 녹아 각질을 탈락시키기는 하지만, 그 과정에서 피부에 상처를 주면안되잖아요? 안그래도 예민하고 민감한 제 피부에 오점이 될수도 있어서 이점은 꼼꼼히 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곱고, 자극도 없었어요. 물을 묻힌 피부위에, 적당량을 얹어주면되는데 개인적으로 적은양을 도포하는 것보다는 넉넉히 제품을 얹어주는데 훨씬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막 때가 정말 나온다거나 피부가 빨개질정도로 문지르지 마시고, 부드럽게 피부에서 소금을 녹인다 생각하고 뭉근하게 문질러 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컬러가 한눈에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 것 같죠? 오른쪽 팔목있는 부분에 촬영하는 과정에서 도포하고 한 20~30번 정도 문질러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과정 한번을 했을뿐인데 확실히 각질케어 효과가 있는 것 같죠?! 개인적으로 가을, 겨울에는 이런 각질케어의 효과가 눈에 바로 보이는 철이라, 바디 스크럽을 포기할수 없어요. 벌꿀이 들어있다더니, 사용후 마무리감이 굉장히 촉촉한 편이라 건조한 피부가 걱정이셨던 분들도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국 올리브영에서 만날수 있답니다. 저는 이거 다쓰고 한두통 더 써도될것 같다고 생각해요. 벌꿀로 마무리감이 촉촉한 게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