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더룸 유어 북 치크
여름과 겨울 사이파우더룸에서 룸메 1만명이 함께 만든 블러셔 파우더룸 유어북치크 쿨톤 팔레트 여름과 겨울 사이 에요!! 케이스를 열면, 라벤더 컬러를 베이스로 위에 블러셔 베리에이드, 아래 하이라이터 오로라가 들어 있답니다!! 블러셔 베리에이드는 라벤더 컬러로 여름 쿨 톤인 저는 라벤더 컬러는 처음 사용해 봤는데 피부에 올리니까 발색이 자연스럽게 예쁘더라구요! 가루 날림도 거의 없고 밀착력도 좋고 컬러가 쿨 톤의 피부를 화사해 보이게 해주는 컬러에요! 하이라이터 오로라는 폭신 말랑한 질감의 광채 하이라이터로 펄감이 영롱하고 색감이 강하지 않고 빛의 반사에 따라 비치는 광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처음 받았을 땐, 소화가 가능한 컬러일까 걱정 했는데.. 쿨 톤 피부에 너무 잘 어울리고 발색, 질감, 밀착력, 지속력, 가루날림의 정도 등등 나무랄데가 없어요.. 굳이, 단점을 꼽지면 브러쉬를 따로 사용해야 한다는건데.. 블러셔 브러쉬는 다들 있으시고 없으면 손가락으로 펴 발라도 뭉치지 않고 예쁘게 잘 발색되요!! 아, 참! 블러셔를 하셨을 땐 립 컬러는 연한 컬러로 하셔야 과하지 않는 메이크업이 되요! 요즘 대세는 연한 메이크업인거 모두들 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