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분결 토너 패드 170g
뚜껑에 패드를 집을 수 있는 집게가 수납되어 있어서 잃어버릴 걱정없이 위생적으로 패드를 꺼낼 수 있어서 좋아요. 패드는 양면이 엠보싱 같은 건 없이 평평하고 보풀도 일어나지 않아요. 토너인만큼 묽고 가벼워요. 끈적이지 않고 흡수도 금방돼요. 수부지인 저는 요즘 날씨(10월)에 이걸 쓰고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가볍고 산뜻하게 수분 충전할 수 있지만 이것만으로 보습은 안돼요. 저는 쓰면서 피부에 자극이 오거나 트러블이 일어나지는 않았어요. 안에 토너가 넉넉히 들어있어서 패드를 다 쓰고도 오래 쓸 수 있겠어요. 향은 무향이라 호불호는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