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
수분과 영양 원하는 것만 골라담은 선물바구니 같은 크림이에요! 니즈는 채우지만 그렇다고 느끼하고 끈적함은 없는 갓템! 일단 처음 패키징을 보자마자 오,,명품같다 싶은 고급스러운 금색 속 매트블랙 패키지에서 나오는 영롱한 골드 케이스의 자태!! 엄청 예쁜 보석함 같기도 하고 남다름이 느껴집니다! 제형 일단 보면 투명함 사이에 금빛 입자들이 빛나고 있습니다! 떠올릴 땐 깔끔하고 부드럽게 퍼지는 젤 같습니다! 피부위에 올려지는 순간 이게 밀착력이다 싶어요! 피부에 착 붙으면서도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형입니다 묵직한데 워터리한 제형이라니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발림성 실크처럼 부드럽고 촘촘하게 발립니다 처음 투명한 제형이 발라질 때는 촉촉하고 딥한 젤 같다가 나중에 금빛 입자도 펴지면서 쫀쫀한 흡수감이 느껴집니다 가벼운데 묵직..!말로 표현하면 모순같지만 다들 발라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 것 같아요! 사용후기 피부에 영양을 넣어준다는 느낌이 드는 크림입니다 가짜보습이 아니라 진짜 피부속까지 채워지는 느낌!! 피부 표면이 매끄러워지면서 윤기나고 이전의 스킨케어에서 채워지지 못한 부분이 다 채워지는 기분이에요! 영양수분 모두 잡는데 느끼함이나 끈적함없이 원하는 부분만 뷔페에서 골라담듯이 채워진 느낌 촘촘하게 빈부분없이 꽉 충전해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