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리치 100ml
파룸체험단으로 진짜 마음에 드는 헤어 오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로레알파리 오디네리 오일은 5가지로 라인업이 되어있는데 전에는 보태니컬을 사용을 해보았고 이번에는 엑스트라 리치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01 로레알파리만의 엄선된 귀한 플라워 인퓨전 함유 02 겉도는 느낌 없이 끈적임을 남기지 않으면서 즉각적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윤기를 더해주는 로레알파리만의 혁시적 포뮬러 03 스타일링 전 사용하여 열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 & 스타일링 유지에 도움 엑스트라 리치 #로레알갈색병 극손상 & 극건조 헤어용 고농축 영양 공급의 엑스트라 오데네리 오일의 대표 베스트셀러 해바라기, 띠아레, 카모마일, 아마인, 장미, 연꽃 총 6가지 귀한 플라워 인퓨전 함유 고급스러운 오리엔탈 우디향 윗부분을 보면 화살표 방향으로 돌리면 나오고 그 반대로 누르면 눌리지 않아요. 리치라는 이름으로도 영양감이 느껴지는데 엑스트라 리치라고 하고 극손상에 사용하는 제품이다보니 너무 무거워서 넉넉한 양을 사용하다보면 떡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바르고 나면 손에도 잔여감이 거의 남지 않을 정도로 흡수도 잘되고 산뜻한 제품을 바르는 정도의 느낌입니다. 트리트먼트를 해줘도 타월드라이를 하고나면 엉키고 드라이하면 엉키고 가만히 있어도 엉키는 윤기는 찾아볼수도 없는 탈색과 염색이 엄청나게 들어간 손상모입니다. 워낙 손상이 된 머리다보니 헤어제품을 아주 듬뿍 사용하는데 보통 6-7번 펌핑해서 사용을 해주는데 엉켜있는 머리가 풀려요. 많이 사용을 해주어도 유독 많이 발려서 뭉쳐지는 것도 없어요. 드라이를 하고 나면 머리가 막 날리다보면 엉키다보니깐 빗질이 잘 되는 빗을 사용해도 걸리는게 많은데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을 사용하니깐 빗질이 배로 쉬워졌어요. 아직 부시시함이 있기는 하지만 훨씬 부시시함이 덜하고 우디함이 은은하게 나요. 보태니컬 향도 진짜 좋아서 점점 줄어가는게 아쉬웠는데 엑스트라리치도 향이 좋아요. 마른 머리에 오일을 발라준 모습입니다. 마른 머리에는 1번이나 2번정도 펌핑해줘요. 머리숱이 적다보니깐 마른 후에 헤어제품을 발라주면 잘못하면 엄청 뭉치게 떡져보이고 더 숱이 적어보이는게 있는데 이 오일은 마른머리에 사용하기에도 정말 좋아요. 건조해보이는 머리칼이 윤기나게 표현되요. 사진보다 실제로 더 이쁘게 윤이 나요. 극손상 모가 사용하는거라 하면 무거워서 많은 양을 사용하기 어렵고 마른 머리에 쓰기 어렵다 생각을 했는데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은 제 생각을 와장창 깨주었어요. 최근에 마음에 드는 헤어케어 제품들은 정말 많이 만났는데 이건 진짜 그 중에서도 엄청나게 마음에 들었던 제품입니다. 헤어오일 사용 팁에 보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자기전에 바르고 헤어캡으로 감싸면 밤에 하는 헤어 홉 케어, 샴푸 전 바르고 스팀 타월 10분으로 샴푸 전 영양 공급을 할 수 있고, 샴푸와 오일을 2대 1로 믹스해서 윤기를 더 높이는 방법도 있었어요.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더 많은 정보는 위 사이트에서 참고해주세요. -파우더룸을 통해 로레알파리로부터 제품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