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리치 100ml
안녕하세요 쁘블입니다>< 오늘은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리치 를 소개해드릴게요! #파룸체험단 이 제품은 극손상모를 케어해주는 리치 헤어오일 제품이었는데요! 제품의 설명을 보니 3가지 멀티로 사용이 가능한 헤어오일이었어요>< 1. 샴푸 전 - 영양공급 (샴푸전 모발에 고르게 도포한 후 영양이 깊이 침투할 수 있도록 10분간 스팀타올로 감싸줍니다) 2. 드라이 전 - 모발보호 (드라이 전 사용하면, 열로 인한 모발손상을 줄여줍니다) 3. 마지막 터치 - 빛나는 윤기 (마무리로 모발 끝부분을 중심으로 발라주면, 찰랑이고 윤기나는 보말로 연출해줍니다) 저는 이 중에서 보통 2번 3번 방법을 사용해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아보았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개폐장치였어요! 한손으로 돌기리는 살짝 뻑뻑했지만 그만큼 단단하게 개폐장치가 되어 있어 헤어오일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눌려서 밖으로 흐르는 일은 없을 것 같았답니다!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리치의 제형은 쫀득하면서 꾸덕함이 있는 헤어오일이었는데요 또한 함께 헤어오일에서 풍겨지는 묵직한 바닐라향도 인상적이었어요>< (제품에는 오리엔탈 우디향이라 되어 있는데요 저는 묵직하고 진한 바닐라향이라 느꼈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해보았을 때 각 머리길이 별 적정 사용양은 짧은 길이 - 펌핑 1회 중간 길이 - 펌핑 2회 긴머리 - 펌핑 3회 정도가 적당하다 느껴졌으며 개인의 모발상태에 따라서 적절하게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품을 사용하면서 긍정적인 부분이라 생각했던 점은 헤어오일을 손에 발라서 머리카락에 다 흡수시켜주고 나면 미끈거리는 오일의 감촉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에 있었어요! 물론 제품을 사용한 후 손을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혹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손에 미끈거리는 감촉이 남지 않아 다른 활동이 가능하더라고요>< 따라서 굉장히 무거운 헤어오일 제형임에도 깔끔한 마무리감에 신기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가장 중요한 제품의 사용 전후 사진을 보여드리며 제품의 실 사용후기를 전해드릴게요! 저는 최근에 머리 펌을 하고나서.. 급격히 머리카락이 상하게 되었어요ㅠㅠ (항상 해오던 펌인데 유독 심하게 상했어요) 머리가 상하기 전에도 워낙 가는 모발이라 제대로 정리해주지 않으면 부스스한 느낌이 가득하고는 했는데요 머리가 상하고나니 부스스한 느낌은 배가 되어 아예 머리를 풀고 외출하기 힘들겠더라고요ㅠㅠ 그러던 와중에 요 제품을 받아서 사용해보게 되었는데요! 약 2펌프를 통해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머리카락이 차분~해지고 또 컬로 예쁘게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더군다나 살짝 윤기까지 더해져서 이전에는 부스스하고 상해서 꼬여있던 머리결이 외출할 수 있을 정도로 정돈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총평 처음에는 엑스트라 리치라는 이름만을 보고 너무 무거운 오일 제품은 아닐까 걱정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던 헤어오일이었어요! 향도 묵직하면서 달달하고 파우더리해서 마음에 들었고 펌이후 손상으로 이리저리 꼬불꼬불 흩날리던 머리결을 적당한 윤기와 함께 차분하게 잡아주었기에 요즘은 이 제품을 꼭 바르고서 외출해주고 있는데요~! 따라서 소량의 사용으로 머리결에 영양공급을 해주고 모발의 윤기나고 찰랑거림을 더해주는 제품이었기에 찾은 펌, 염색으로 손상된 극손상모분들이 사용하시면 분명 만족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하기 하트버튼을 꾹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