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리치 100ml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엑스트라 리치 극손상모가 써봄 안녕하세요 쥬니입니다! 사용하던 헤어 오일을 다 써가지고 헤어오일 중에서도 로레알갈색병으로 인기 많은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을 사용해봤어요. 극건조 극손상모에게 추천한다고 해서 갈색병으로 사용을 해봤답니다 +_+ 로레알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엑스트라 리치 / 100ml \19,000 로레알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은 5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중에서도 오늘 제가 보여드리는 엑스트라 리치는 극손상모에 적합한 헤어오일이랍니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이걸 안 써볼 수가 없겠더라고요! 거기다가 올리브영에서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더욱 써보고싶었고요. 원래 궁금했던 제품은 세일할 때 써보는 거잖아요?!✨ 로레알파리만의 귀한! 플라워 인퓨전이 함유되어 겉도는 거 없이 즉각적인 영양 공급과 윤기를 더해주는 헤어 오일이라고 해요. 엑스트라 리치 오일은 샴푸 전에 영양공급 및 엉킴 정돈용으로 발라도 되고, 드라이 전에 모발을 보호하기 위해 발라도 돼요! 그리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위해 발라줘도 오케이. 저는 주로 머리 감고 나와서 다 말리고 바르는 편이에요. 워낙 극손상모라서 헤어오일이 진짜 필수 거든요. 손에 적당량을 덜어서 손바닥의 열기로 한 번 데운 후 사용하면 돼요. 알려드린 세 가지 방법 외에도 밤에 홈케어 용으로, 샴푸랑 믹스해서도 사용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모로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헤어오일이었어요! 극손상모용이라 많이 꾸덕하려나? 걱정했는데 엄청 워터리한 건 아니지만 무겁진 않았어요. 무엇보다 텍스쳐 자체는 매끈하고 가볍게 발려서 답답하게 느껴지지가 않더라고요 ❤ 끈적임없고 많이 오일리하지 않아 좋았고 향은 약각 묵직한 우디 향이 나서 가을, 겨울에 쓰기 좋은 헤어오일인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헤어오일은 향도 중요한 거 맞죠! 그럼 모발에 발랐을 때 바르기 전, 후 차이를 보여드릴게요 : ) 머리를 감고 나서 드라이기로 말려준 뒤 바로 엑스트라 리치 오일을 발라주었어요. 부스스하게 붕뜬 머리가 헤어오일 바르고 나서 차분해졌죠! 신기한 게, 진짜 가볍게 발리는데 사용하고 나서 머리가 확 차분해지니 좋더라고요. 별다른 거 없이 바르기만 해도 제 극손상된 모발이 그나마 얌전해져서 좋았어요 바르고 나니 빗질도 잘 되고 해바라기, 장미, 띠아레, 카모마일 등의 꽃 추출물이 함유되어서 외부 자극 요소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 바르고 나서 끈적거리지 않고 손에 잔여감으로 인해 미끄덩 거리는 느낌도 없었어요. 모발에 흡수가 굉장히 잘 되더라고요! 마무리 터치로 바르기 좋았던 헤어오일 🤍 할인 행사도 진행중이니 링크 참고해주세요.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