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 500ml
#제품제공 하이~👋 리사노리터에요!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나는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 룸메님들의 피부는 잘 견디고 계신가요?? 이번에 소개드릴 제품은 나날이 건조해지는 날씨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피부를 위한 오아시스템!! 토니모니 비건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입니다💕💕💕 여름엔 땀구멍이 열일하느라 관리하기 힘들었다면 깊어가는 가을~ 시즌은 뭐니뭐니해도 수분 관리가 관건이겠죠?!! 수분관리… 그거 어떻게 하는 걸까요? 피부가 결대로 쫙쫙 쪼개지는 건조하고 민감한 상황입니다만???!! 이런 상태에서 토너만으로 토너만으로 ‘그게 될까?’ 싶지었지만 해보니 “됩디다!” (약장수삘) 아니아니~ 뭐이런 토너가!!! 식물 세라마이드의 장벽 케어로 피부를 편안하고 튼튼하게~ 마무리감도 전혀 끈적이지 않아서 미세먼지~ 오염물질 등등 달라붙는 걱정 노노! 진짜 편안한데 모찌 모찌 해지는 느낌을 받았다구요~ 온천으로 목욕 갔다가 스킨 밖에 안들고 가서 찹찹 5번 정도 레이어링하고 하루종일 돌아댕겨봤어요. 음 다른 토너들도 닦토흡토찹토 토토토…크흡 해봤지만 요 토너는 레이어링하면서 진가를 느낄 수 있었어요. 보통 수분감을 잡으려면 아무래도 유분막으로 살짝 씌워서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가둬야 하는게 정석이라면 정석인데 재료 자체를 잘 쓴 것인지 그 어떤 기술력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신기한 느낌이었어요. 옛날에 하다*보 고쿠준 씨엪에서 박*별이 찹토하고 얼굴에 손을 붙였다가 떼면 쫙하고 피부가 쫜득하고 붙어지는 스타일의 스킨?이 열풍이었던 때 갠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베이스! 피부 기초공사는 이런 느낌으로 촉촉함 이었다면~ 요즘은 마스크, 세균, 미세먼지 등등 외부 자극이 많으니 쫜득하다간 온갖것들이 달라 붙어서 트러블 만수르르 등극!!! 하여튼 신기하게도 처음 바를 때는 약간 점성있는 에센스와 물 중간 어디쯤? 느껴지다가도 촵촵 흡수시키고 나면 언제 발랐나? 싶은 아주아주 깨끗한 마무리감 피부 자체 열감도 진정 시켜 피부온도가 높아져 진행되는 열노화도 진정되는 쿨링(근데 정말 미세하게 느끼기 힘든 정도의 느낌으로 화하거나 하는 2차 자극 없는)효과가 대박입니다. 진짜 마무리감이 너무 개취에요! 깨끗!! 깰끔!!!속촉!!! 8시간 정도? 스킨만 바르고 돌아댕겼는데요~~ 끈적임이나 수분 부족으로 인한 유분폭발, 속건조로 인한 얼굴 당김등등 불편함 없이 오히려 촉촉한데 편안하게 하루 종일 피부가 안정감을 찾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마다가스카르 청정지역에서 온 병풀추출물 때문인지 속상한 내 피부를 단 한번의 사용으로도 이렇게 안정을 찾아주네요~ 토닥토닥🫂🫂🫂 닦토닦토🐳🐳🐳 속까지 다 보이는 투명한 자신감 비건 라벨까지~ 몽글몽글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촉촉함이 특별하게 느껴졌던 토니모리 모찌토너 리뷰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