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P] 201 애플 & 드리프트우드 10ml
#제품제공 엔시피NCP는 4명의 글로벌 셀럽 크루가 탄생시킨 브랜드예요. 엔시피향수는 향이 7가지 계열로 나누어져 있어요. 100번대부터 700번대까지 나누어져 있는데 스트라이프 패턴이 모두 다르답니다. 각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퍼퓸이에요.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좋은 향수랍니다. ■ 오리지널파세트 □ 201 애플드리프트우드 □ 탑 노트 : 사과 □ 미들 노트 : 자스민, 화이트플라워 □ 라스트 노트 : 머스크, 허브 ✔201 애플드리프트우드는 프루티 플로럴 계열이에요. 자스민과 애플, 화이트플라워의 조화가 정말 매혹적이더라구요. 상쾌하게 시작해 아로마틱 하게 마무리되는 향수라고 해요. 화려함보단 모던한 데일리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져요. 모던 스타일에 맞춰 사진도 깔끔하게 찍어봤답니다ㅎㅎ 첫 느낌은 향이 진하다! 상큼한 사과 향과 자스민이 먼저 반겨줍니다. 결코 가볍진 않아요. 하지만 무겁고 부담스러운 건 아니에요. 애플드리프트우드는 아침에 뿌리면 저녁까지 갈 거 같아요. 사과향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비교적 상큼한 플로럴이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스민 향이 강해집니다. 애플과 자스민, 화이트플라워가 이렇게 잘 어우러지는 향일 줄이야! 보통 화이트플라워는 우아하지만 향이 워낙 강해서 화플 향만 가득하거나 특유 꼬릿함이 살아나지 않나요? 사실 제가 플로럴 라인을 힘들어하는 이유도 향이 조화롭지 못하고 독하단 느낌이 강해서였거든요. 오리지널파세트 201은 맡는 내내 힘들단 느낌이 없었어요. 향이 진한 건 맞지만 독해! 부담스러워! 이게 아니거든요. 저는 화플보단 자스민 향이 더 많이 느껴졌어요. 머스크 향과 허브향이 첨가되어 굉장히 부드럽고 포근하게 마무리됩니다. 따스한 향이라는 말이 이해가 되는 잔향이에요. 잔향을 맡다 보니 구찌 메모아 뒨 오더가 생각나기도 해요. 꽃향기가 솔솔 나는 겨울용 스웨터를 미리 꺼내본 기분? 물론 겨울 한정 향이 아닙니다~ 여름향수로도 추천해요. 여름에 써도 텁텁하지 않을 상큼한 애플자스민 플로럴이에요. 겨울에 쓰면 부드럽게 어우러질 플로럴 머스크 향. 엔시피향수는 레이어링에 최적화된 향수라고 들었는데 그 말이 사실입니다 단독으로도 레이어링으로도 훌륭해요. 레이어링을 즐기는 제게 최적의 향이랍니다. 레이어링용 향수를 찾는다면 엔시피파세트를 구경해보세요. 세포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접근성 좋은 세포라향수랍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