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터피디아 아이 팔레트
언시리아 글리터파디아 아이 팔레트 - 올 오브 라벤더 포그 글리터 섀도우 팔레트로는 언시리아가 너무 유명해서 꼭 써보고 싶었던 팔레트에요! [올 오브 라벤더 포그]는 겨쿨 분들께 딱 잘 어울릴 것 같은 톤다운된 그레이빛 음영과 라벤더 빛 컬러들로 조합되어 있습니다. 노란끼가 쫙쫙 빠진 컬러라 쿨톤 중에서도 뮤트톤이 잘 맞는 분들께 추천해요💜 쿨톤 팔레트는 그렇게 흔한편이 아니라서, 쿨톤분들께 환영받을 컬러 일듯 하네요!! 종이 표자 캐이스는 백과사전 컨셉으로 나왔으며 종이임에도 괭장히 견고하게 포장되어 있었어요. 잘 읽어보면 컬러별 조합 추천도 써져 있습니다😊 육각 펄이 있눈 글리터가 2개, 촤르르한 펄감이 독모이는 펄이 2개, 베이스 음영 컬러에 작은 펄감이 콕콕 박혀있는 컬러 1개, 쉬모한 펄 1개, 매트한 섀도우 3개, 이렇게 9구 팔레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컬러 블루 씨 더스트 / 헤이즈 / 소프트 라벤더 모브 핑크 / 라벤더 쿼츠 / 퍼플 문 아이리스 / 알리움 / 플럼 브라운 저는 이중에서 퍼플 문 글리터, 아이리스 글리터가 너무 예뻤어요ㅠㅠ 눈두덩이에 올렸을때의 영롱함이 장난 아닙니다🌠🤍🖤 특리 아이리스는 눈밑과 눈 앞머리에 발라서 글리터로 포인트 주기에 딱이에요. 육각펄 장인 언시리아 답게 육각펄이 2개나 들어있는데, 저는 육각펄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ㅎㅎ 그래도 소량만 눈두덩이에 발라주기 예뻤어요. 발색은 자연스럽게 잘되는편이며, 브러쉬를 사용했을때 글리터 가루날림과 같은건 느끼지 못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