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어 퍼펙팅 세럼 35ml
(제 잡담과 자세한 의견이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 빠른 리뷰가 필요하신 분들은 마지막 요약 부분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리뷰는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제품제공 #파룸체험단 너의 사랑 나의 사랑 정샘물뷰티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가 출시되었습니다🥳🎉 비긴스는 클린뷰티를 지향하는 비건브랜드라고 하는데요, 클린뷰티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가령 저라던가)들을 위해 부연 설명을 붙이자면 클린뷰티는 대략 화학적인 성분과 유해 성분을 배제한 친환경(동물실험×, 비건 등)을 추구하는 정도의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동물실험을 100% 배제하고 제작했다고 하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여튼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3종 세럼 중 "포어 퍼펙팅 세럼"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전 최근 눈에 띄게 늘어난 나비존 모공 때문에 해당 제품을 선택하였으며 약 일주일 동안 밤낮에 사용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배송상태부터 설명드리자면, 과대 포장 없이 적당한 크기의 상자에 종이테이프, 재생펄프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클린뷰티 닉값🤭 하는 것 같네요.(여담이지만 요즘 환경 문제에 신경쓰는 브랜드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코덕으로선 흐뭇하네요ㅎㅎ) 내부 상자도 과한 포장 없이 용기에 딱 맞는 사이즈의 상자, 내포장지 하나만 들어있었어요. 쓰레기가 안 나와서 너무 좋았던😚 제품 외관입니다! 살짝 불투명한 펌프식 용기에 뚜껑이 하나 있고, 내부에 민트빛의 세럼이 담겨있어요🌿 굉장히 깔끔하고 포멀한 디자인입니다~ 밤낮으로 일주일정도 짧게만 썼는데도 사용감이 좋아서 막 쓰다보니 벌써 양이 이만큼이나 줄었네요...! 처음엔 꽉 차있었는데😢 손에 발랐을 때 느낌은 이렇습니다. 제형이 묽게 흐르는 제형은 아니고 쫀쫀하고 빠르게 흡수되는 얇고 산뜻한 제형이에요~ 흡수된 후 보송보송하고 은은한 광이 돌아요. 향은 산뜻한 허브향, 약간 자몽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감잎이랑 민트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그런 향이에용~ 첫날의 피부 상태를 기록해볼 겸, 대략적인 느낌을 보여드리려고 피부 사진을 찍어봤어요!(제 폰카메라가 색감은 잘 못 잡아서 누렇게 찍혔다 밝게 찍혔다 하니 색은 무시하고 봐주세요.) 얼굴에 사용해본 결과 전체적으로 고르게 수분감을 주는데 모공요철이 나비존, T존 등의 유분감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수분크림처럼 두터운 수분감을 주지는 않지만 복합성인 제게 U존의 건조함을 잡아주는 수분감, T존의 유분을 잡아주는 보송함의 밸런스가 좋다고 느꼈습니다. 차와 친환경 원료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그만큼 순해서 평소 천연 원료를 사용한 화장품 계열을 쓰면 얼굴에 홧홧함을 느끼는 저에게도 민트의 시원한 느낌 정도밖에 안 느껴지더라구요ㅎㅎ 눈으로는 성분을 알 수 없지만 확실히 자극이 적은걸 보니 순하긴 한 것 같아요! 일주일 후의 사용 전후를 찍어봤는데 총평을 해보자면 피부결이 정리된 느낌(어머니가 요즘 피부 좋아졌다고 칭찬해주심🥰)이 들었어요. 사용 3일차에 증사 촬영이 있어서 피부 화장을 매우 두껍게 했는데 밀리지 않고 오히려 더 잘 돼서 신세계를 겪었었네요! 피부가 잘 뜨거나 T존 번들거림이 덜해서 좋았어요. 또 모공 요철이 약간 가라앉은 느낌, 블랙헤드는(오일 클렌징/2차 세안을 병행했을때) 확 줄어들진 않았으나 블랙헤드 청소 후 모공을 정리해주는, 쪼여주는 느낌은 느꼈습니다. 그냥 오일클렌징과 수분크림을 발랐을때보단 확연히 줄어든 듯 싶습니다! 솔직히 하루하루 봤을땐 잘 못 느꼈는데 쓰기 전 사진과 비교하니 꽤 작아진게 눈에 보이네요ㅎㅎ 사실 사용 기간이 짧아서 효과가 퐉!! 막 이런건 솔직히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상세페이지에서 설명한 기능들이 좋다는건 느낄 수 있는 정도의 효과는 얻었네요ㅎㅎ 추천드리는 사용법은 건조함을 많이 느끼지 못하시는 분들은 토너(패드)->1~2번 펌핑 후 전체적으로 도포 정도면 되실 것 같고 전 개인적으로 세안 후 토너->펌핑 도포->자기 전 한 번 더 U존 도포 이런식으로 사용하는게 젤 좋았습니다. 좀 건조하다 싶은 날에는 얇은 크림을 덧발라주어도 좋지만 T존 유분감 올라오는걸 극혐하시는분들은 그냥 도포 단계에서 끝내시는걸 추천드려요~! 🌿총 정리(요약)🌿 1. 외관 및 용기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외관은 매우 깔끔한 디자인이라 군더더기가 없고 용기는 펌프형이라(이 사진을 빼먹었네..) 사용하기 편했다. 한 번에 나오는 양이 적절했다. 2.제형 묽지 않고 꽤 점성이 있어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 얇게 발리는 얇은 수분감을 주며 흡수가 빠르다(중요)! 3.향 약간 허브스러운 향이 난다. 감잎과 민트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쓰면 확실히 상쾌한 향이 나서 개인적으로는 극호였다! 여름에 쓰면 좋을 것 같은 향. 4. 사용감 촉촉하지만 굉장히 얇게 발리고 산뜻하다! 사용감은 그냥 좋다. 촉촉하고 스며드는 느낌(같이 사용했던 어머니도 사용감이 매우 좋은 제품이라고 하셨다.) 두껍게 수분막이 보호해주는 느낌은 아니고 약간 수분 스티커가 쫙 하고 피부를 덮은 느낌? 꼭 픽싱 틴트류가 입술에 스티커처럼 붙듯이 얇고 빠르게 흡수되어 얇게 막이 픽싱되는 느낌이다. 겨울보단 여름에 어울릴 것 같고 얇게 발리는 것에 비해 수분감이 좋은 편이다. 그리고 본인은 평소에 민감성은 아니지만 천연계열 화장품이 잘 안 받는 편이라 쓰면 홧홧한 느낌을 자주 받는데 이 제품은 순해서 그런지 훨씬 덜했다. 그냥 민트의 시원한 느낌 정도의 사용감? 그 부분이 신기했다. 순하긴 순한가보다!ㅁ! 5.추천드리는 분👍/비추천 드리는 분👎 👍:무거운 스킨케어를 싫어하시는 분, 상쾌한(산뜻한) 사용감을 좋아하시는 분, 허브계열 화장품을 좋아하시는 분, 스킨케어 단계를 간단하게 줄이고 싶으신 분 👎:두꺼운 수분막을 좋아하시는 분, 허브향을 안 좋아하시는 분, 픽싱되는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 #비긴스 #BeginS #비건뷰티 #비건세럼 #클린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