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스 미 틴티드 글로우 쿠션
쿠션 퍼프는 보들보들한 면으로 구성되었어요 쿠션감이 좋긴 좋았지만, 쿠션 퍼프의 면이 좀 베이스 내용물을 많이 먹는 편이라 그 점이 좀 아쉽긴 했어요ㅠㅠ 전 베이스를 많이 먹고 많이 뱉어내는 퍼프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퍼프가 딱 그래서 좀 아쉬웠어요...ㄸㄹㄹ😅 메이크프렘이 스킨케어나 선케어 위주의 제품들을 많이 선보이는 브랜드라,,,, 쿠션 컬러가 그렇게 많진 않았어요. 크게 2가지 정도로밖에 선택할 수 없어 좀 아쉽기도 했고,, 컬러가 좀 밝게 나온 것 같아요. 전 '21호 모닝 아이보리'를 써봤는데, 컬러가 꽤 화사하고 밝더라구요! 전 21-22호 톤 베이스를 주로 쓰는데도 보편적으로 써왔던 베이스보다도 이게 좀 더 화사했어요. 상아빛 베이스라 더 맑고 화사한 것 같았어요 ㅅㅁㅅ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서 꽤 커버가 되는 듯 해보였어요ㅎㅎ 커버력이 솔직히 엄청나게 좋다까지는 아니어서 완전 극소량으로 커버력을 기대하긴 어려웠어요. 양이 많아질수록 커버가 되긴 하더라구요 ....ㅎㅎ 당연히, 베이스 양이 많아지면, 묻어남은 많아져요ㅠㅠ 이 색상은 제 피부톤보다도 대략 반톤-한톤??가량 밝아서 피부에 콩 찍어놓으면 피부 톤이랑 컬러 차이가 또렷하게 보이는 것 같았어요오.... 나름대로 화사하게 베이스를 연출하고 싶을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긴 해요! 피부 표현 자체는 깔끔하고 촉촉한 광채가 보이는 마무리감이었어요. 베이스의 밀착력이 좀 떨어지고 묻어남이 많은 것 빼고는 대체로 괜찮다고 생각했던 쿠션이었네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