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카밍 세럼 35ml
#제품제공 비긴스 그린 카밍 세럼 35ml 정샘물뷰티에서 새로 나온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에서 출시한 3가지 세럼 중 진정을 위한 세럼으로 하동에서 재배한 말차로 추출한 원료를 이용해 말차의 녹색 빛과 향으로 지친 피부를 휴식시켜 줄 거에요. 저는 마스크 때문인지 수염을 뽑아서 그런지 하관 쪽에 유독 트러블이 자주 생겨서 이 제품을 사용해 봤어요. 저는 전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비긴스 브랜드 자체가 깨끗한 원료와 유해성분 무첨가, 피부자극테스트를 거친 피부에 안전한 제품을 지향하기 때문에 걱정없이 사용 했어요. 옆면에 전성분이 영문으로 나와 있어서 당황스러웠는데 한글로 적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래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어요. 제형을 살펴 보면 천천히 흘러 내리는 정도로 아주 살짝 녹색 빛이 도는 투명한 에센스 느낌인데 살짝 시트러스한 향이 느껴 져요. 사용감이 특이해서 전성분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실리콘 오일이 없음에도 굉장히 실리콘 오일 느낌의 부드러운 발림성이 좋았고 에센스가 피부를 물광 느낌으로 덮어 주고 천천히 흡수 되어요. 바르기 전 1회 레이어링 2회 레이어링 3회 레이어링 저는 피지 분비가 많고 건조함을 자주 느끼는 지성 피부인데 처음 발랐을 때 피부에 수분이 꽉 찬 느낌으로 발리면서 물광 표현이 지속되는데 바를 수록 더 피부에서 광채가 나서 흡수가 느려 귀찮은 것도 있지만 수분감이 좋아 계속 쌓아주게 되요.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그만큼 보습지속력이 일반 타 에센스들 보다 좋다고 느껴졌고 특히 화장하기 전에 바르면 이쁘게 촉촉한 피부 표현하기에 좋은 제품 이에요. 저는 저녁에 화장을 지우면 트러블들이 올라 온 게 보이는데 제품 상자 뒷 면에 나온 것 처럼 두껍게 쌓아 주거나 올려 주고 자고 일어 나면 트러블들이 잠잠해진게 확연하게 느껴 져요. 피부에 자극이 없는 제품이라 듬뿍 사용하다 보니 금새 다 쓸 것 같아요. #파룸체험단 #비긴스 #BeginS #비건뷰티 #비건세럼 #클린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