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래쉬 앰플 9g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딱 좋은 사이즈이지만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는 케이스라 아쉬운 점이 있는 반면 깨끗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기도 했습니다. 투명한 액상 젤 형으로 물처럼 묽은 편이었는데, 눈가에 바짝 발라도 이물감이나 눈시림이 없었으나 약간의 무게감을 느꼈습니다. 둥근 볼팁이 있는 영양제는 바르기도 쉬워서 전에 쓰던 제품도 비슷한 제품이었는데요, 눈에 가까히 닿는 만큼 순하고 바르기 편한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향은 무향에 가까울 정도로 옅어서 신경쓰이지 않고, 투명 색상으로 바르고 난 후에도 특별한 차이가 눈에 띄지는 않았습니다. 본래 속눈썹 영양제는 최소 1개월 이상 사용해보아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생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