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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뉴 SPF42 PA++ 22호 페탈 컬러 13g *2개 / 35,000원 왜 아직도 나만 못써봤나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궁금했던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글로우 타입의 쿠션은 케이스도 골드컬러의 유광 패키지 베이지컬러의 누디함을 잘 표현해 주는 패키지 디자인 하... 케이스 영롱 너무 예쁘다! (단점이라면 지문때가 엄청 잘 탄다 ㅋㅋㅋ) 두께감도 생각보다 얇아서 파우치에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다 얇은 대신 커울도 생각보다 큼지막해서 활용도도 꽤 좋은 듯 쿠션에 비글로우가 써져있는 감성적인 센스....!! 손가락이 세개정도 들어갈 수 있는 큼지막한 사이즈의 퍼프 부들부들 쫀득쫀득한 원단의 루비셀 원단으로 만들어진 퍼프로 루비셀 사이에 스폰지가 안쪽까지 파운데이션이 흡수되는걸 막아줘서 눅눅하고 끈적거림 없이 사용가능하게 해준다 내용물을 많이 머금지 않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해줘도 피부에 뭉침없이 얇게 도포해 줄 수 있다 한 손에 촥 감기는 큼지막한 사이즈에 얇은 두께감으로 큰 가방 필요없이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만의 트리플 레이어 시스템으로 3중으로 수분을 잡아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를 표현해 줄 수 있다고 한다 평소에 사용하듯이 피부에 톡톡 발라주면 아주 얇은 느낌으로 레이어링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두 세번 덧발라줘도 뭉치지 않고 아주 얇~게 도포된다 완벽하게 컨실러처럼 잡티가 커버되는건 아니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은은한 광채가 돌면서 건강한 피부결로 보일 수 있게 해주는 듯! 얇고 균일하게 발려서 그런지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눈가와 콧망울 옆 많이 뭉칠수 있는 부분에 뭉침없이 고르게 펴 발라 진다는 점!! 퍼프의 끝 부분이 약간 뾰족하게 각져있기 때문에 눈가 밑쪽도 뭉침없이 섬세하게 터치가 가능 마스크시대에 턱드름, 흉터까지는 아주 완벽하게 커버는 불가능..ㅋㅋㅋ 요건 컨실러로 따로 처리를 해줘야 될듯 싶다 23호 웜톤이 사용해 주기에 아주 살짝 화사한 느낌으로 사용해 줄 수 있고 네추럴톤 컬러라 누렇게 뜨거나 핑크톤으로 얼굴이 동동 뜨는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컬러감으로 사용해 줄 수 있다 특히 이마 부분에 뭉침이 없어서 이마 경계선이 허옇게 떡지는 느낌이 없음!! 지복합성 피부 눈가, 입주변, 콧망울 주변 끼임 테스트 요건 진짜 사용해 봤던 여름 쿠션중에서 가장 가볍에 발리기 때문에 만족감이 높은편에 속하는 쿠션이다 34도 이상 폭염속에서 하루종일 지속되는지.,...? 그렇지 않다ㅠㅠㅠㅠ 더럽게 뭉치고 떡지고 아주 난리난리 지복합성피부나 땀이 많은 타입이라면 여름철 사용하는건 비추한다. 가을철이나 환절기철 속촉촉 세매촉촉한 타입용으로 사용해 줘야 될듯, 광고처럼 몇시간 이상씩 하루종일 유지된다는건 건성피부한테만 해당 되는듯ㅋㅋㅋㅋㅋ 일단 여름철 얇게 도포 가능하지만 땀과 열이 많은 피부라면 여름철은 딱히 비추하는 비글로우 쿠션 #파룸체험단#에스쁘아쿠션#에스쁘아비글로우#페탈쿠션 에스쁘아 : 브랜드스토어 REAL BEAUTY CREW, 진짜 나를 표현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 bran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