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뉴 SPF 42 PA++ 13g*2ea
안녕하세요. 설란입니다. 오늘은 제가 건성 신상 찐템을 가져왔는데요. 바로 믿고 쓰는 에스쁘아!! 에스쁘아가 촉촉하고 지속력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진짜 애용하시잖아요. 그런데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쿠션이 이번에 21년 더 스펙업되어서 돌아왔어요투데이 | 뷰티는 espoir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All New SPF 42 / PA++ No.22 Petal 이전 버전에서 20초당 한 개 팔렸다는 그 유명한 에스쁘아 광채쿠션입니다. 진짜 에스쁘아 광채쿠션 줠라좋음.. 사실 파데도 좋구여 쿠션도 좋아요. 에스쁘아 진짜 쿠션 잘함 제가 에스쁘아 비글로우쿠션을 정말 애정하는 이유는 일단 촉촉해서 건조한 피부에도 문제없이 들뜸 없이 바를 수 있다는거구요. 다음은 커버력도 진짜 괜찮음 ㅠㅠ 이번에 새로나온 '올뉴'버전은 기존보다 커버력을 10% 올렸고 광채는 20% 업되었다고 해요. 아모레퍼시픽에서 연구한 새로운 포뮬러와 히알루론산으로 더 촉촉한 광채감을 살렸고, 기존보다 파우더를 더 많이 함유시켜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준 것 같아요. 피부자극테스트도 완료 4번에 걸친 피부 테스트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배제하여서 안심하고 쓸 수 있을 듯.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역시 컬러 다들 커버력이나 촉촉함 이런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지만 저는 컬러가 가장 중요해요. 제 피부가 노란기가 굉장히 심한데, 또 그렇다고 피부가 밝은톤은 아니라 진짜 잘 고르고 골라야지 아니면 진짴ㅋㅋㅋㅋ 얼굴에 머드라도 바른 듯한 미묘함... 톤이 진짜 이상해집니다. 우리나라는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피부가 어두우면 모두 옐로우베이스가 어울릴거란 말도 안되는 생각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거죠? 화장품 연구원들, 개발자분들 제발 고객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에스쁘아를 그래서 좋아해요. 일단 컬러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음 너무 노랗지도 너무 붉지도 않은 적절한 톤을 진짜 잘 찾아줬거든요. 그리고 홋수도 5개나 되서 너무 좋음 제가 22~23호 쓰는데, 가끔 23호 너무 어두워서 쓰기 싫은데 22호가 없고 바로 21호니까 맨날 올영 매장 앞에서 내적갈등함;; 올영 직원들 아무도 눈치 안주는데 혼자 눈치 엄청봄 너무 오래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13호부터 25호까지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색상이 있고 저는 그 중 가장 중간 밝기의 페탈(22호)를 사용했어요. 그리고 이번 에스쁘아 비글로우쿠션 확실히 이전 버전보다 제형에서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뭔가 더 꾸덕한 느낌이 드는 것이 확실히 파우더 함량이 높아지긴 한 듯! 이정도면 거의 파운데이션인가 싶을 정도로 꾸덕한 편이였어요. 그래서 퍼프도 그냥 에어퍼프가 아니라 꾸덕한 파운데이션에 적합한 재질이더라구요. 22호 페탈은 이정도 느낌! 얼굴보다 손이 더 까만 편인데, 살짝 톤업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광채감 장난이 아님 바른 쪽만 엄청 광이 은은하게 나는데 부담스러운 개기름 광이 아님. 그리고 아까 말했던 퍼프. 제형이 살짝 꾸덕한 편이라 퍼프도 가벼운 그런 느낌이 아니라 좀더 벨벳재질의 표면에 도톰도톰한 것이 그냥 쫀쫀한 퍼프를 닮았더라구요. 쿠션 내장퍼프라고 아무거나 주지 않는 에스쁘아의 이런 곳에서 느껴지는 섬세함이 저는 좋아요. 그런 점까지 고려하는 것이 브랜드의 수준이 높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제 얼굴에 사용해봅니다. 제가 선크림을 어릴때 안발라서ㅠ 선크림 안바르면 이렇게 됨. 볼이랑 입가 눈가 이마까지 얼룩덜룩하게 변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원래 아마 21호 정도는 무리없이 바를만한 피부였을 건데 22.5호까지 떨어졌습니다..ㅋ 그래서 저는 톤보정도 중요함 그래서 노란끼 싫어해요!!!! 안그래도 얼룩덜룩 노란피부 노란피부로 같이 덮어주면 자연스럽다? 아뇨 그냥 머드 바른 것 같다 ㅋㅋㅋ 23호가 종종 옐로우 베이스로 나오면서 자연스럽다 어떻다 이러고 있는데, 글쎼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처럼 부분부분 하얀 피부가 남은 분들은 피부가 갑자기 탁해지고 전체적으로 혈색이 팍 죽어버려요. 에스쁘아가 그런게 없어서 좋다구요. 사용 후 모습입니다. 22호 페탈의 색감은 딱 이렇게 노란끼로 커버를 하는 것이 아닌 그냥 자체적인 커버력이 높다는 점 커버력으로 피부를 커버해야지 컬러로 피부를 커버하는 이상한 일이 없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페탈이 22호라고 했는데 확실히 평소 23호 쓰는 분이라면 살짝 톤이 밝네 싶을거에요! 그런 분들은 베이지 선택ㄱㄱ 저는 볼부분은 페탈컬러가 딱 맞았고, 입주변에 칙칙한 피부는 톤업시켜서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맞춰주더라구요. 광채감 장난이 아닙니다. 촉촉하다고 붕뜨지 않고 문질러도 막 그대로 밀리지 않고 어느정도 유지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건 자연스러움 양조절만 잘 해주면 위 사진보다 더 투명하게 발라주어 꾸안꾸 느낌으로 할 수 있을 듯 저는 치덕치덕하는게 익숙해서ㅋㅋㅋ 아아아주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일단 촉촉해서 좋다구요. 여름이 언제 왔다고 벌써 곧 가을이 올 것 같은데, 환절기에도 무리 없이 쓸만한 아주 베슽흐 한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비글로우잖아요. 뭘 더 말해요. 추천합니다 그럼 안뇽..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 뉴 SPF42 PA++(단품+리필) Expect better you. 독보적이고 생동감있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espoir. www.espo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