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뉴 SPF 42 PA++ 13g*2ea
안녕하세요 쏭비입니다 🐝 요즘 더위가 제법 수그러들고 해도 조금씩 짧아지고 있는거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날이 서서히 가을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 가장 먼저 바뀌는 제품이 기초와 베이스 제품이죠 >.< 촉촉한 베이스 하면 떠오르는 에스쁘아의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쿠션이 이번에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올 뉴! 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20초당 한개씩 판매된 에스쁘아의 No.1 광채 쿠션이 얼마나 더 새롭고 좋아졌을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고고고!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 뉴 SPF42 PA++ (페탈) 13g*2 / 35,000원 에스쁘아에 쿠션이 총 5라인이 있는데요 (톤업 쿠션 제외) 프로 테일러 비 실크 & 비 글로우 & 비 파우더 테이핑 커버 & 테이핑 커버 모이스트 이 중에서도 비 글로우 쿠션은 커버력도 좋은 편에 촉촉하고 예쁜 윤광으로 건성 피부이신 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제품으로 유명했고 에스쁘아 쿠션들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제품이에요! 기존 비글로우 쿠션에서 성분은 더 착해지고, 광채와 커버력은 더 높였다고 하는데 성분에 민감하신 분들, 그리고 건조한 피부이신 분들 모두 주목!!! 하이드레이팅 골든 포뮬러와 히알루론산 함유로 기존대비 광채도 20%나 UP! 그리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배제하고 시카 성분을 추가하는 등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게끔 성분도 조정했다고 해요. 게다가 커버 파우더 함량을 높여서 커버력도 높아졌다고 하는데, 이따가 기존 제품과 비교해볼게요! 저는 페탈 컬러를 사용해보았는데, 저는 차분한 피부표현을 좋아하는 21호 피부톤으로 화사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는 아이보리, 차분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는 페탈 컬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에스쁘아 제품은 톤이 살짝 화사하게 나오는 편이라서 차분한 21호라면 저처럼 페탈을 사용하셔도 전혀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케이스도 살짝 바뀌었는데요, 기존의 비글로우 쿠션의 로즈 골드 컬러는 그대로 가져가되, espoir 로고 부분이 더 입체감이 살아있 투명한 색감으로 변경 되었어요. 각도에 따라 화이트로 보이기도 하는데, 색감 자체는 투명한 컬러! 그리고 비글로우 쿠션 올뉴의 스폰지 부분에는 be glow라고 로고도 음각으로 들어갔는데 사소한 것 같지만 훨씬 더 예뻐보이는 효과가💖 저는 기존 비글로우 쿠션 컬러는 아이보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 컬러와 비교해서 어두워보이는 이유는 제가 기존 비글로우를 많이 사용한 상태라서 스폰지가 비어서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기존 비글로우 쿠션이랑 비글로우 쿠션 올뉴랑 퍼프의 모양 자체는 물방울 모양으로 크게 바뀐 부분은 없어보이는데 일단 퍼프의 색상이 비글로우 올뉴가 더 밝구요, 그리고 퍼프의 조밀도도 조금 다르더라구요! (제 피셜) 둘다 굉장히 낭창낭창 부드럽고 퍼프 표면도 아주 보드라운 소재인데 비글로우 쿠션 올뉴의 조직감이 조금 부숭부숭하게 더 잘 보이는? 편이었고 기존 비글로우가 좀 더 맨들맨들하게 느껴지는 편이었어요. 미세한 차이이긴 한데, 사용할 때는 다르다고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이었을까요 ㅋㅋㅋㅋ 비글로우 쿠션 올뉴를 퍼프에 폭 찍어보았을 때의 모습인데 퍼프로 내용물이 쏙 잘 흡수되어 들어가더라구요. 퍼프가 내용물을 고르게 머금었다가 균일하게 뱉어내는 타입! 그리고 기존 제품들과 컬러를 비교해보았는데, 제가 기존 비글로우 쿠션을 아이보리 컬러를 사용하다보니 페탈끼리 비교하진 못했는데 비글로우 쿠션 올뉴의 페탈과 기존 비글로우 쿠션 아이보리의 색감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구요??? 몇번이나 홋수가 아이보리와 페탈이 맞는지 다시봤는데 ㅋㅋㅋㅋ 페탈 맞음 테이핑커버 모이스트 페탈과 비교해보면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이 확실하게 밝고 기존 비글로우 쿠션 아이보리와 비교하면 진짜 미세하게 어두운 느낌이라 이번에 리뉴얼하면서 색감이 더 밝아졌나....? 싶을 정도였어요. 차분한 21호 사용하실 분들은 그냥 무조건 페탈 사용하셔도 될 것 같아요. 쿠션을 사용해보았을 때의 느낌은 확실히 기존 비글로우 쿠션보다 더 촉촉해졌다!라는 느낌이었는데요, 기존 비글로우 쿠션은 좀 쫀쫀한 느낌이 있는 편이었는데, 이번 비글로우 쿠션 올뉴는 더 촉촉하고 제형이 살짝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사실 전 그래서 더 좋았어요!! 퍼짐성도 더 좋아지고 바르기에 훨씬 더 편해진 느낌이었거든요! 기존 비글로우 쿠션은 피부에 좀 붙는 느낌이 있어서 밀착감은 좋지만 얇게 바를 때 양조절 + 약간의 스킬이 필요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비글로우 쿠션 올뉴는 밀착감은 여전히 좋은 느낌이긴 하지만 더 촉촉하고 퍼짐성이 좋아서 양조절도 편해지고 더 얇게 바르기 좋은 느낌!!! 그리고 커버력에 대한 부분은 의견이 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기존 비글로우 쿠션보다 이번 비글로우 쿠션 올뉴가 훨씬 얇게 발려서 그런건지 똑같이 2회를 발랐을 때 커버력은 상대적으로 기존 비글로우가 좋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기존 비글로우가 좀 더 쫀쫀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더 두껍게 쌓이는 느낌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이건 더 얇게 발리는만큼 커버도 가볍게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인?_? 파우더 함량이 높아졌다고 한들 더 얇고 가볍게 발리면 파우더 뱔리는 양은 결국 또이또이 아니겠습니까유 그럼 얼굴에 직접 사용해볼게요! 최근에 큰 문제 없이 나쁘지 않은 컨디션을 유지 중인 피부! 기초 케어를 해준 뒤 쿠션을 찹찹 발라보았어요. 살짝 쫀쫀한 느낌이 남도록 해주면 더 좋은 듯!! 확실해.. 이번 페탈 확실히 좀 밝게 나온 거 맞는 것 같아요 아님 원래도 비글로우 페탈이 아이보리랑 큰 차이가 없었거나.... 저게 어떻게 22호톤 색감임???? 암튼 톡톡톡 발라줄 때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가볍게 쌓이는 느낌이 기존보다 훨씬 편해졌어요! 난 이번 비글로우 쿠션 올뉴 찬성일세!!!!!!! 그리고 다 바른 후에 느껴지는 윤광도 더 반짝반짝해진 느낌!!! 바르기 쉬워졌는데 광채가 더 예뻐졌으면 이건 게임 끝난거 아닌가유 ㅋㅋㅋㅋㅋ 물론 더 쫀쫀쫀득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기존 비글로우 쿠션이 더 호!!일수도 있겠지만 전 바르기가 더 촉촉하고 편해진 이번 비글로우 쿠션 올뉴가 더 호! 호! 호! 다만 모공 커버는 기존 비글로우 쿠션 제품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아요. 쫀쫀하게 사이사이에 잘 달라붙어 준달까....? 비글로우 쿠션 올뉴는 얇게 결따라 발리긴 하지만 메꿔주는 느낌은 조금 부족한 느낌! 광대 부분 윤기를 봐주십쇼!! 요 피부 윤광 느낌이 꽤 오래 유지가 되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요즘 에어컨을 많이 틀고지내서 실내에서는 피부가 꽤 건조했는데 기존 비글로우 쿠션보다 확실히 광 지속력이 더 좋았어요. 아, 그리고 따로 촬영은 안했지만 마스크 묻어나는 양은 크게 차이 없더라구요! 코 부분이랑 일부 볼 부분은 찍힘이 좀 있는 편이에요. 다만 기존 비 글로우 쿠션은 조금 긁히는 느낌으로 묻어나고 이번 비글로우 쿠션 올뉴는 조금 더 스미는 느낌으로 묻어난다는 작은 차이? 기존 비글로우를 잘 사용하셨던 분들이나, 다가올 가을을 위한 촉촉한 건성용 쿠션 찾고 계신 분들은 이번 비글로우 쿠션 올뉴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 뉴 는 8/23 런칭 예정으로 아래 링크에서 구매하실 수 있어요! https://www.espoir.com/ko/shop/shop_prd_view.do?i_sProductcd=125104395 리뷰 봐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파룸체험단 √ Contact ㆍYouTube Subscribe :https://bit.ly/2trAbSq ㆍinstagram :https://instagram.com/ssongbee_ ㆍmail : onlysyes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