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탈 터치 플럼핑 립 벨루어 3.8g
크림슨 크러시레드립을 바르면 피부가 좀 화사해보이다 보니 평소에도 즐겨 바르는 편인데요~ 레드립이 나올때마다 진짜 똑같은 레드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 쓰지 못해도 자꾸 사모으는 일이 ㅎㅎㅎ 하여간 이번 디어달리아 <페탈 터치 플럼핑 립 벨루어>는 원래도 좋아던 제품력에 플럼핑기능까지 더해 맘에 더 쏙들었어요~ 피부도 건성이고 입술에도 주름이 많아 플럼핑 립제품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요~ 일반 벨벳틴트 같은 제형에 플렁핑도 되니 더 입체적으로 립메이크업을 할 수 있더라고요~ 또 바를때 마다 나는 디어달리아의 주 원료인 다알리아 꽃향이 나서 좋구요 ~ 이 시리즈는 총 4컬러가 출시 되었고 전 그중 크림슨 크러쉬를 만나봤는데 클래식한 레드에 브릭이 아주 조금 더해져 딥한레드인데 가을레드로 딱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