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이엔 미라클 디 에센스
크리스마스에는 겨우살이 아래에서 키스를 한다는 소설 속의 이야기에서 익숙한 겨우살이 🤍 고전부터 해리포터까지 닉숙한 겨우살이 인데요 ㅋㅋ 극한의 추위를 견뎌낸 강인한 생명력의 겨우살이를 크레모랩의 붉은 온천수로 추출해 낸 티이엔 미라클 디 에센스예요. 온천수 속의 풍부한 미네랄과 피부 지질막과 유사하게 캡슐화 한 마이크로 티이엔 미끌미끌한 물 같은 제형의 에센스로 토너를 사용하지 않고 피부에 닿는 첫 에센스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미끌거려 바를 때는 흡수가 더딜 것 같은데 어느새 쏘옥 흡수되어 끈적임이 남지 않아요. 두 세번 레이어드 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건성임에도 모든 단계를 다 생략하고 요거 하나만 두 세번 발라주어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수분만 채워주는 게 아니라 탄탄하게 피부장벽을 세워주는 느낌 고농축 에센스의 영양이 느껴지는데 딱 필요한 10가지 성분만 담았다고 하니 더 신기했어요. 겨울까지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지켜 줄 에센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