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립 틴트 벨벳 8.5g
에스쁘아 꾸뛰르 립 틴트 벨벳 8color 8.5g - 20,000원 에스쁘아 의 고퀄벨벳 틴트를 소개 해 드리려고 해요. 입술에서 사르르 녹아 부드럽게 착 하고 붙는 벨벳 틴트 랍니다. 닿는 순간 부드럽게 멜팅이 되면서 착 하고 붙는 리얼 벨벳 텍스처가 오랜시간 편안하고 선명한 립을 만들어 주는 립틴트에요. #고윤정틴트 라고도 불리으는 #에스쁘아 #꾸뛰르립틴트벨벳 은 기존에 6컬러가 있었는데 최근에 2컬러가 추가로 나왔어요. MLBB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색상으로 나왔답니다. 제가 사용한 색상은 웜톤이 사용하기 좋은 웜톤 틴트에요. 깊이 있는 피넛 컬러에 크림 버터를 한 스푼 더 한 것 처럼 기분 좋게 퍼지는 밀키하고 따뜻한 땅콩 브라운 색상의 버터넛이에요. 쿨톤이 사용하기 좋은 카민모브는 차분하지만 존재감 있게 물드는 헹지 모브 색상이랍니다. 새로 나온 이 2가지 색상 모두 조금은 톤 다운 되어 있지만 입술에 올렸을 때 과하지 않고 너무 차분하지 않게 발려지는게 좋아요. 컬러 피그먼트 밀링 공법을 적용해서 만들어진 컬러라서 얇고 또렷하게 컬러가 표현이 된답니다. 이중 골격으로 탄성있게 설계된 구조의 립 어플리케이터는 입술 굴곡에 따라 정교하게 내용물을 밀착 시켜 줘요. 23도의 경사각이 적용되어 있기에 입술에 바르기 아주 편하고 좋답니다. 처음에 립 어플리케이터를 딱 꺼낼때 조금은 많이 빡빡하게 나와요. 양을 정말 잘 조절 되어져서 나오더라구요. 딱 요부분에만 틴트가 묻어 나와서 양 조절 해서 사용하기 편해요. 손으로 살짝 분질러 보았는데요. 손 위에서 샤르르 하고 가볍고 부드럽게 녹아 들었어요. 손으로 문지르고 할 때 마다 쫀득하고 착! 하고 붙었어요. 입술에 딱! 하기 바르기 전 제 입술 상태에요. 입술에 조금은 각질도 있고 색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제 입술 ㅋㅋㅋㅋㅋㅋ 그라데이션으로 입술 안 쪽에만 살짝 발라주고 겉은 살짝 풀어줬어요. 파워쿨톤인 저에게는 안 어울리는 색상이었어요. 노란 빛이 많이 느껴졌거든요. 웜톤이 바른다면 얼굴에 조명을 켠 것 처럼 보여 질듯 했어요. 저엉~말 데일리로 바르기 좋았던 색상이에요. 가을에 바르기 좋은 색상의 버터넛 이에요. 누디한 땅콩 브라운 색상으로 브라운빛의 틴트를 잘 바르는 분이나 MLBB컬러 좋아하는 웜톤들이라면 진짜 잘 바를 수 있을거 같은 색상이에요. https://www.espoir.com/ko/shop/shop_prd_view.do?i_sProductcd=125104145&i_sFlagSearch=Y 꾸뛰르 립 틴트 벨벳 보러가기 #MLBB #에스쁘아틴트 #mlbb립 #벨벳틴트 #쿨톤틴트 #웜톤틴트 #에스쁘아립 #파룸체험단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