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립 틴트 벨벳 8.5g
아직 8월의 중순인데도 벌써 가을 제품들이 슬슬 출시가 되고 있네요 오늘 소개할 에스쁘아 틴트 또한 그 중에 하나 인데요 여름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벌써 가을이라니,, 시간 너무 빠르네요 에스쁘아 꾸뛰르 립 틴트 벨벳 색상 : 버터넛 용량 : 8.5g 가격 : 20,000원 에스쁘아 꾸뛰르 틴트는 샤인과 벨벳 이렇게 두가지의 제형으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벨벳 제형을 사용했어요 개인적으로 벨벳 제형을 좋아한답니다ㅎㅎ 늘 에스쁘아 틴트 케이스를 보면 정말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깔끔하면서도 에스쁘아의 로고를 저렇게 고급스럽게 각인하다니 일반적인 로드샵 느낌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죠? 에스쁘아 벨벳 틴트의 어플리케이터는 요렇게 생겼어요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모양의 브러쉬 인데요 옆으로 보면 사선으로도 살짝 올라간 모양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건 꼭 찍어야 할 거 같아서 찰칵 찍었는데요 브러쉬에 박혀있는 에스쁘아로고,, 진짜 디자인에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같더라구요 저 이런 디테일 너무 좋더라구요 에스쁘아 꾸뛰르 벨벳틴트는 총 8가지의 컬러로 출시가 되었구요 저는 그 중에서도 이번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버터넛 컬러를 사용했어요 저는 문릿 컬러도 정말 예쁘게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신상 또한 너무 예쁘게 나와서 에스쁘아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정말,, 참고로 이번 가을 신상 컬러로 버터넛 , 카민 모브 이렇게 두가지가 추가되었어요 스머징도 아주 부드럽게 되는 편이라서 그라데이션 하기도, 풀립으로 바르기도 너무 쉬운 보들보들한 제형의 틴트에요 주름 사이에 끼지 않고 부드럽게 잘 스머징 되는 거 보이시나요? 이제 제 입술에 발라보도록 할게요 사실 이 날 제 입술 상태가 너무너무 좋지 않아서 립이 잘 연출되지 않을까봐 너무 걱정이 되었거든요 틴트 자체가 좋아서 그런지 다행히 입술 각질이 심하게 부각되지 않았어요 첫 발림은 굉장히 촉촉하게 발리더라구요 픽싱이 되기 전에 그라데이션으로 먼저 발라주었는데요 따로 전용 브러쉬가 필요 없이 내장된 어플리케이터만으로도 충분히 쉽게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할 수 있었어요 저 브러쉬가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일단 가볍게 에스쁘아 버터넛 컬러로 그라데이션을 연출해봤는데요 제가 웜톤이라도 봄웜 라이트 톤이기 때문에 너무 딥하거나 주황주황한 느낌은 별로 어울리지 않거든요? 하지만 제 입술에 버터넛 컬러를 올렸을 때 살몬 컬러의 느낌이 누디하게 발려서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다음은 풀립으로 발라주었어요 제가 상세페이지에서 봤을 때는 약간 브릭컬러 처럼 어두운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제 입술에 풀립으로 발라줘도 오렌지 코랄 느낌으로 올라오더라구요 역시 진짜 톤에 따라 컬러가 다르게 발린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네요 이렇게 오늘 에스쁘아틴트 버터넛 컬러를 리뷰해봤는데요 고급스러운 느낌과 데일리로 바르기 너무 좋은 제품이라서 이번 컬러들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꾸뛰르 립 틴트 벨벳 보러가기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