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뉴 SPF 42 PA++ 13g*2ea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 써봄! 민감 & 악건성피부/홍조피부/그을린21호 웜톤 피부 엄청 얇게 밀착되는 특징이 있고 내 피부같은 피부표현과 결점 부각 없는 광채가 예쁜 광채쿠션이에요 !!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뷰스타 HANA 입니다 오늘은 세미매트 텍스처처럼 얇게 밀착되지만 촉촉 쫀쫀한 느낌으로 피부표현이 되는 광채쿠션인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 컬러를 써보고 리뷰를 가져왔어용 >,,< 사실 올뉴로 업그레이드 & 리뉴얼 되어 출시되기 전부터 엄청 궁금했던 제품이라서 커버력이나 광채지속력이 더 좋아졌다길래 냉큼 써봤어용 ㅋㅋㅋ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뉴 SPF42 PA++ / 13g*2ea / \ 35,000 본품 + 리필 구성이고 색상은 바닐라/아이보리/페탈/베이지/탠 다섯가지 호수로 출시되었어요 저는 원래 피부는 약간 밝은편의 21호가 잘 맞는 피부이지만 재작년 여름부터 엄청 그을려져서 손등은 거의 23호? 얼굴 피부는 정석21호 쓰면 화사한 정도 ~~ 22호를 쓰면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맞는 피부가 되었거든요 ㅎㅎ 그래서 요즘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좋아서 이번에 22호에 속하는 '페탈'색상을 써보게되었어요 이번에 업그렝드 된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올뉴 패키지는 그 전 에스쁘아비글로우쿠션과 거의 비슷한데 '에스쁘아' 브랜드로거만 약간 입체감 있게 글로우한 느낌으로 바뀐것 같더라구용 ^^ 저는 이전 디자인, 지금 디자인 모두 깔끔하고 예쁜것 같아요 ^^ 또 에스쁘아쿠션은 두께도 슬림한 느낌인점도 맘에 들고용 ㅎㅎ 얇게 발려 쫜득하게 밀착되는데에 한몫하는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퍼프! 저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을 안써봐서 ㅎㅎ 사실 퍼프나 내용물 면에서 뭐가 달라진건지에 대한 리뷰는 할 수 없는게 좀 아쉽긴 한데요 .... 그래서 그냥 제가 호불호가 나뉘는 기준으로 이 쿠션에 대해서 써본 느낌을 말씀드릴게용~~ 저는 사실 쿠션 쓰면서 제가 기존 쓰고 있는 퍼프만큼 건성피부랑 조합이 좋은 느낌을 받은적이 없는데 이 퍼프 맘에 완전 들었자나요 ㅎㅎ 우리가 흔히 쓰는 퍼프 대비 엄청 얇은 편에 속하는데 뭐지...그... 계속 쪼물딱 거리고 싶은 보들보들 말랑말랑한 느낌이더라구용? 그그그 그거 같아요 경주 찰보리빵을 아랫부분 윗부분 분리했을때 윗부분 너낌ㅋㅋㅋㅋㅋㅋ 먹는걸로 너무 디테일하게 표현했나용? 찰보리빵 갑자기 먹고싶네요 -_-(응?) 아무튼 엄청 보들보들 말랑말랑한데 뭔가 보송한듯 한데 푸석하지 않고 상당히 찰진 느낌이라는거 ㅋㅋㅋㅋ 퍼프 크기도 탁 쿠션부 전체를 덮을 정도로 적당한 편이고 섬세한 터치가 가능한 물방울 무늬인것도 맘에 들고 퍼프 자체가 쫜득하면서도 말랑한 느낌이 있어서 쿠션부에 대고 눌렀을때 쫜득하게 챱 물고 올라오는 느낌?? 아니아니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텍스처 자체도 촉촉 쫜득!!! 요런 느낌이 있었다구용 ㅋㅋㅋ 엄청 쫜득하게 찰싹 피부에 들러붙는 느낌으로 밀착되고 촉촉한듯 벨벳느낌이 살짝 있는 텍스처에요 근데 끈적임 있는 점성있는 제형이라 쫀득하다는게 아니라 보습력이 있으면서 밀착력이 뛰어나서 쫀쫀하게 느껴지는 딱 고런 텍스처 있자나요 왜? 그런거라니까유 ㅎㅎㅎㅎ 퍼프랑 조합도 좋아서 꼬고곡 눌러주면서 발라주면 좀더 얇~~~~~게 챡 균일하게 피부에 착붙으로 들러붙는 느낌!!! 그러나~!!!! 막 건조한 느낌의 세미매트 피부표현은 아니고 챠르르 매끈한 느낌인데 또 얇게 발리다보니 너무 글로우한 느낌은 아니고 찐득하거나 번들거리는 느낌도 없는데 암튼 얇게 착 붙는 쫀쫀텍스처의 광채쿠션이라고 설명하고 싶어용 ㅎㅎ 우측의 반틈만 발라본건데 톤보정력, 건조함 없이 매끈하게 표현되지만 텁텁하거나 두꺼운 느낌도 없고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도 않는 희한한 피부표현 ㅋㅋ 톤보정이 화사하게 잘 되고 어느정도 커버도 꽤 되는 느낌인데도 아무것도 안바른 내 피부 같은 피부... 근데 더 매끈해보이게 예쁜 피부로 자연스럽게 연출되는게 너무 매력적인 제품같아요 저는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 색상을 사용했는데 팔목 부분 부터 손부분이 엄청 그을려져서 거의 22~23호 정도 피부는 될것 같으니 감안하고 톤비교를 해주세용 ^^ 먼저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제 피부 상태를 설명드리면 원래는 19호 정도 되는 피부톤이고 악건성피부에 민감피부라 볼쪽에는 심한 홍조가... 전체적으로도 약간 술톤 느낌으로 항시 붉은기가 있는 피부와 건조해서 뜨는 피부고민이 있는 1인인데요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 무조건 밀착력 좋은 파데이고 화사한 파데였는데 요즘은 피부가 많이 그을려져서 거의 21호에서 22호까지 소화가 가능한 피부가 되다보니 자연스러운 톤의 22호 쿠션도 좋아하게 되었어용 ㅋㅋㅋ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을 볼에콕 찍어 봤네용 ㅎㅎ 원래는 에스쁘아 쿠션이나 파데는 무조건 아이보리를 썼는데 얼굴톤이 다운되고서부턴 한톤 아래인 페탈도 잘 맞는것 같아요 페탈이 22호에 속하는 약간 핑크톤이 있는 베이스인줄 알았는데 저한텐 크게 핑크빛이나 붉은기가 느껴지는 색상은 아닌것 같아서 홍조있는 1인으로써 그점이 맘에 더 들었어요 ^^ 매끈 챠르르~ 결점부각 없는 광채표현이 좋은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퍼프 진촤 촉감이나 피부에 닿는 느낌이나 파데 챱챱 달라붙는 느낌이나 사랑해 ㅠㅠ 에스쁘아 비글로우 올뉴 쿠션이랑 조합이 잘 맞는건지 이게 그냥 좋은건진 모르겠지만 더 밀착 잘시켜주는 아이로 갈아치울 필요 없이 이거 그냥 쓰면 되겠다구용 ㅎㅎ 피부에 엄청 챱챱 쫜득하게 테이핑되듯이 밀착되어서 두드리면 아쥬아쥬 얇게 그리고 균일하게 펼쳐져요! 워어메...피부표현 머선일... 밀착력 좋아서 시스루매트 세미매트 느낌으로 착 붙은듯 느껴지는데 건조텁텁한 느낌은 없고 뜨지도 않는 피부표현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잖아요! 그런 애들은 설사 매트한 쿠션이더라도 제가 항상 너무 좋다고 리뷰하곤 하는데 ~~~ 이건 얇게 챡 붙는 시스루매트 느낌이 살짝 있는데도 피부가 쫀쫀해...건조한 느낌이 없어요 ... 보통 광채쿠션 하면 사람들이 촉촉한 쿠션으로 오해하곤 건성피부분들 실패하는 지름을 하시는 분들 많으실것 같아서 제가 리뷰할때 항상 '이건 촉촉한 쿠션이 아니에요' 라고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요것도 다른 광채쿠션처럼 마무리감은 끈적이거나 번들거림 없이 약간 세미매트인가? 싶은 표현인데 이건 촉촉쫀쫀한 느낌이라 촉촉한 피부표현인줄 오해하고 사셔도 불호는 없을 피부표현이에요 실제로 느낌이 너무 촉촉쫀쫀 느낌이거든요 다만 ...내 피부 느낌만 촉촉쫀쫀이면 좋을것을 ... 밀착 잘되고 두꺼운 느낌 없이 얇게 균일하게 발려서 내 피부같은 느낌이라 오히려 시스루매트에 광채를 더한 느낌이라 덜 묻어날거라 착각했는데... 제형이 촉촉쫀쫀 맞는가봐요 이렇게 손가락으로 꾹 눌렀을때 광채도 예쁘고 모공 부각 같은 결점부각 없는 광채도 예뻐서 이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긴 했지만 이렇게 한 후에 찍힘이 좀 많이 보이긴 하더라구용 묻어남도 좀 있구용 ㅠㅠ 얇게 밀착되지만 텍스처 자체는 촉촉쫀쫀이라서 피부 건조해짐 텁텁한 느낌은 없이 매끈한 내피부처럼 표현되지만 제형이 촉촉쫀쫀이인 만큼 묻어남, 찍힘은 있다 요게 싫으시면 비추쿠션 되시겠습니다..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를 내가 건성피부에게 강추하는 부분 ㅎㅎ 그러나....묻어나면 어때 ㅠㅠㅠㅠ 여기에 제가 좋아하는 최애 기준이 있는걸요 제형자체는 촉촉쫀쫀이라서 묻어남 찍힘은 있지마능 밀착력이 좋고 얇게 쫜득하게 피부에 착 붙어서 극악의 건조함을 달리고 솜털도 뽀송복슬하게 많아서 밀착 잘 안되는 저의 코주변, 입주변, 눈가도 완죤 매끈하게 내 피부처럼 표현돼요 ㅋㅋㅋ 건조한 콧볼, 입가 주변도 들뜸 없는 매끈한 피부표현을 원하시는 분들은 에스쁘아 비글로우 올뉴 쿠션으로 오라 ㅋㅋㅋㅋ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 색상 메이크업 전후 비교 메이크업 전후 비교해봅니다 ..... 일단 톤 자체는 제 붉은기 없는 부분 대비 초큼 더 내추럴한 느낌은 있습니다만... 균일하게 톤보정을 잘해주다보니 전체적으로 더 화사해보이는 마법 >,,< 참고로 얼굴 전체로는 한겹만 커버해주고 광대쪽은 기미가 좀 있어서 한번 더 소량으로 커버 해주었어용 (원래 모든 쿠션들을 이렇게 바름 ㅋㅋ) 이렇게 발랐을때 기미 커버력도 완전 무결점으로 보일 정도는 아니지만 깨끗한 느낌으로 커버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두께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거의 내피부같은 피부표현이 되었다는게 뽀인뚜 !! 커버력이 낮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봤는데 커버력은 컨실러가! 라는 제 기준에선 여드름 짙은 기미 잡티 커버가 아닌 이상 이정도면 커버력 괜츈하다고 봅니당 ^^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술톤 피부톤을 잘 보정해준것도 맘에 들고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결이 매끈 챠르르 광채피부로 바뀌면서도 모공 부각 없고 번들거리는 느낌 없는 내피부 같다는게 넘 맘에 들어용 ^^ 챠르르한 광채피부표현인데 산뜻해...이건 데일리메이크업각..그러나 묻어남 찍힘이 있어서 아쉽 지금까지 원래 궁금했던 쿠션인데 업그레이드 & 리뉴얼되어 냉큼 써봤는데 건성피부, 민감피부, 홍조피부 기준에서도 너무 맘에 들었던 광채쿠션,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 페탈 색상 써본 느낌을 말씀드렸어용 ㅎㅎ 커버력과 광채지속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는데 기존 버전을 써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그냥 제가 쿠션을 보는 기준에선 홍조 커버, 칙칙한 피부톤 등 얼룩덜룩한 톤 보정을 말끔하게 잘 해주면서 톤 자체도 약간 화사한 느낌이 있고 붉은기도 적고 다크닝도 없어서 좋았고 잡티 커버는 옅은 기미 정도는 레이어링해주면 커버될 정도라 커버력도 대충 만족하는 정도 ^^ 무엇보다 쫀쫀촉촉한 느낌의 텍스처인데도 두께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얇게 밀착되는 피부표현으로 번들거림, 끈적임, 텁텁합, 뜨는 느낌 모두를 최소화 시킨 느낌으로 잘 나온 쿠션이고 퍼프랑 조합도 좋고 피부표현이 매끈 챠르르 한 모공 요철 등 결점부각 없는 광채쿠션인점, 부담스럽지 않은 광채표현이지만 건성피부에게 굉장히 뜨지 않고 건조해지지 않고 쫀쫀한 느낌이 유지된다는 점에서~~~ 건성쿠션추천 할 만한 쿠션인점...등등 좋은점이 상당히 많아서 맘에 쏙 든 제품이에요 예전에 촉촉한 쿠션 추천해 달라 그러면 저는 스킨푸드 쿠션 추천해줬었는데 ㅋㅋㅋ 커버력이나 지속력은 그게 더 좋지만 훨씬 더 얇게 발리면서 밀착력도 더 좋고 피부표현 더 예쁘고~~~ 내피부같은 자연스러운 광채표현인데 커버력 좋은 쿠션까진 아니더라도~~ 보정력과 커버력도 어느정도 하는 데일리 쿠션을 원하는분껜 #파룸체험단 으로 받아서 써본 제품이지만~~~ 에스쁘아 비글로우 올뉴 쿠션 찐으로 추천드릴것 같아요 ㅎㅎ 무엇보다 제 피부엔 이게 더 편안하게 느껴져서 민감피부분들께 강추드려용 ^^ 아!!!물론!!!! 묻어남이랑 찍힘은 있는편이더라구요-_- 이점은 제게도 감점요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시국에 이마이 칭찬할 정도라는거 ㅋㅋㅋㅋ 그것 외엔 단점이 없는것 같아서.... 아 뭐 들고다니면서 수정하죠 뭐 ㅠㅠ 이마이 좋은데 ㅠㅠㅋㅋ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 뉴 SPF42 PA++(단품+리필) Expect better you. 독보적이고 생동감있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espoir. www.espoir.com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뉴 제품페이지는 요기!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로 남겨주세용 ^^ 그럼 저와는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해요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