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뉴 SPF 42 PA++ 13g*2ea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요! 저는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은 3개, 쿠션도 이미 2개이상 비 실크도 하나 써왔는데요. 협찬을 꾸준히 받아오는데도 구매를 했으면 그만큼 만족했기 때문이겠죠? 주변 친구들에게도 진짜 소개를 많이 했줬던 쿠션 팩트 추천해드려볼게요! ESPOIR PRO TAILOR BE GLOW CUSHION ALL NEW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올뉴 SPF42 PA++ 컬러 바닐라 아이보리 페탈 베이지 텐 구성 본품+리필 가격 35,000원 예전에는 바를때는 광채가 엄청나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건조함이 살짝 올라왔지만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훨씬 촉촉함이 오래유지되서 아쉬워하면서 써왔는데요. 이번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올뉴는, 그 점까지 보완해서 새로 나왔더라구요. 기대낭낭하죠? https://www.espoir.com/ko/shop/shop_prd_view.do?i_sProductcd=125104395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올 뉴 SPF42 PA++(단품+리필) Expect better you. 독보적이고 생동감있는 프리미엄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espoir. www.espoir.com 겉면 전체가 로그졸드컬러 패키지로 나와서 영롱하게 음각까지 새겨져 나와 굳이 뚜껑을 열지 않아도 내 얼굴을 비춰볼 수 있어요. 꼭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의 맑고 투명함을 패키지로 뽑아낸거같아요. 스펀지에도 비글로우를 각인해놔서 이번 다짐에 진심을 느꼈습니다. (하지만..쿠션케이스에 지문이 너무 많이 묻는다) 이렇게 쿠션이 아직 모아있을만큼 마음에 들었던 쿠션들이에요! 나중에 리필만 바꿔서 쓰려고 버리지 않고 모아놨던 내 인생템들!! 사실 에스쁘아는 색조, 베이스,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그 어떤걸 골라도 항상 후회하는법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흔쾌히 사용해봤어요. 이렇게 아무런 기초도 바르지 않은 손위에 발라도 뭉치지 않고 예쁘게 올라가는데요. 커버력까지 이번에 보완했다고 하더니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지는데 커버력도 있떠라구요. 촉촉한 쿠션 찾으시는 분들은 여기로 오시라! 보습, 광채, 커버 이 모든걸 한번에! 요새 피부결은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아직 피부톤이 얼룩덜룩하고, 모공은 넓어지고 잡티가 남아있어서 다른 메이크업은 안해도 항상 쿠션 + 틴트는 꼭 챙기고 다니는데 제가 텁텁하거나 두꺼운 베이스르 바르면 나이들어보이는 편이라 최대한 베이스는 항상 촉촉하게 하는 편이라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은 제 고정템이라고나 할까요? 항상 쟁여놔야 불안 하지 않아요! 촉촉하면서도 커버력있는 제형을 찾는데 그중에서는 저랑 제일 잘 맞더라구요. 얼굴의 누런빛을 예쁜 상아색으로 잡아주고 진짜 조금 찍어서 얇게 펴발라 줬는데도 피부톤을 고르게 커버해줬더라구요. 다크서클은 물론이고 콧볼의 붉은기, 입술옆의 칙칙한 색소침착까지!! 말끔하게 잡아줘서 얇게 발라주면 원래 피부가 좋았던것 처럼 연출되더라구요. 물광쿠션 같은 느낌!! 퍼프도 물방울 모양으로 눈밑, 코옆등 좁고 굴곡진 부분을 섬세하게 터치하지 좋은 모양이고 말캉말캉 포숑포숑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얇으면 흐느적거리는데 딱 적당한 두께로 내용물도 촉촉하게 잘 내뱉어줘서 피부에 챱챱 밀착시켜주더라구요. 따로 양조절을 하지않아도 딱 적당량을 내뱉어 똥손들도 쉽게 바를 수 있을거같아요. 컬러가 노랗지도 붉지도 않은 예쁜 상앗빛으로 누구나 좋아할컬러지만 사실 탠을 쓰는 저에게는 약간 많이 밝았다...! 저는 얼굴 바깥쪽에 탠을, 안쪽에는 베이지를 사용하면 딱 목색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그 조합을 좋아하거든요! 얼굴만 동동뜨면 너무 보기 싫잖아요ㅠㅠ 평소에 22호 쓰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잘 어울리실거 같아요! 더 강력해진 3중 수분잠큼 찰칵! 트리플레이어 시스템으로 더 자연스럽고 생생한 윤기 표현이 가능했는데요. 커버력을 더해주는 에어핏파우더와 매끈한 피부표현을 도와주는 판상파우더가 함유되어 기존보다 커버력은 더 좋아지고, 촉촉함도 더 늘었는데, 원래 촉촉할수록 다크닝이 심한데 다크닝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피부에 베이스를 얹은게 아니라, 그냥 기초제품만 바른 느낌이었을 정도로 말이에요! 거기에 센텔라 아시아티카 = 병풀추출물이 함유되어 외부 환경으로 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해요. 히알루론산 성분을 추가해 기존에도 촉촉했던 광채가 20 % 더 추가되었다니.. 더이상 촉촉해 질때가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진짜 수분감이 낭낭한게 느껴지더라구요. 요새는 다들 쿠션도 성분을 신경써서 구매하잖아요! 이번에 리뉴얼 하면서 알레르기 유발 향료성부도 배제했다고 하고 4가지 피부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했어서 피부가 편안하다고 느꼈었나봐요. 00:32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물광피부 대박인데 여러번 발라도 뭉치지 않는 촉촉하고 균일하게 올라가는 제형이라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분도 촉촉함을 포기못하시겠다면!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사용해보세요! 특히 건성분들이시라면 건조한 느낌이 싫으실텐데 촉촉한 쿠션팩트 추천해드려볼게요!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