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스킨 중형 16ea
여성이라면 누구나 일년에 12번 감수해야할 불편함이 있죠. 말이 12번이지 평균 5일이라고 했을때 60일. 일년의 6분의 1을 차지하는 이 날들을 너무도 당연하게, 혹은 무심하게 감수하고 있진 않은가요?? 지금까지 늘 그랬왔으니까. 앞으로도 여전히... 라고 하기엔... 불편함이 너무 크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날에 가볍게 지나치는 불편함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해주는 생리대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바로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단언컨데 제가 여지껏 사용했던 생리대들 중 가장 착용감이 좋았고 컨디션을 좋게 했던 생리대예요. 예민해지는 그 날엔 늘 어딘가 불편하고 찝찝하기 마련이잖아요?? 그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을 정도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생리대는 피부의 예민한 부위에 닿는 만큼 안정성도 보장이 되야 하는데요.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는 제품안전 부문 식약처장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제가 사용해본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는 대형, 중형, 오버나이트 팬티라이너 인데요. 하나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첫날과 둘째날 양이 많을때 사용하게 되는 대형 사이즈부터 소개해 드릴께요. 니어스킨 생리대 대형은 총 14pcs 가 들어 있어요. 니어스킨 리버티 생리대는 모두 이렇게 절취선이 있어서 개봉하기 쉬워요. 다들 생리대 개봉하실때 막 잡아뜯은 기억 한번쯤은 있으시죠. 어디가 절취선인지 보이지 않아서 그냥 막 뜯는 일이 대부분이었는데 요건 이렇게 깔끔하게 개봉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니어스킨 리버티 생리대 대형의 길이는 29cm 로 30cm에 가까워요. 그래서 안정적으로 착용할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뒷부분이 넓어서 양이 많아도 샐 염려가 없어 불안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입체적이예요. 신체에 딱 맞게 설계되어 있어서 착용감도 짱.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들은 순간 흡수 에어홀 덕분에 흡수력이 정말 좋아요. 양이 많은 날은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고 표면에서 겉돌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한꺼번에 많은 양이 나와도 흡수력이 뛰어나서 착용감이 남다르더라구요. 거기다 이중으로 설계된 더블 샘방지 라인 덕분에 샐 염려도 없어요. 제가 정말 놀랐던건 니어스킨 에어어리 스킨커버의 부드러운 촉감. 예민한 그날은 피부까지 예민해지기 마련이어서 아무래도 피부에 자극이 있을수 밖에 없거든요. 그치만 이 에어리 스킨커버가 피부의 쓸림이나 자극을 방지해 주어 하루종일 자극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수 있어서 최고였어요 세번째날 사용하게 되는 중형 소개할께요 중형은 16pcs 가 들어 있어요. 기본적인 재질과 설계는 대형과 같아요 중형 사이즈는 26cm 인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생리대와 크기를 비교해 보니 니어스킨 리버티 생리대가 2cm 정도 더 길더라구요. 2cm 차이가 편안함과 안락함의 차이. 일반 대형 착용하고 있는 느낌이라 더 안심이 돼요. 이 표면을 자꾸 만져보게 되는데 정말 부드러워요. 다른 생리대는 표면을 만져봤을때 나일론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매쉬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이 아니는 그냥 목화솜 만지는 느낌이예요. 정말 요거 한번 사용해 보면 다른 건 못 사용할 정도로 착용감이 좋아요. 다음은 오버나이트 예요. 제가 생리대를 사용할때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사이즈가 오버나이트예요. 자는 동안 뒤척임이 많은 저로서는 어떤 뒤척임에도 새지 않고 편안하게 지켜줄 제품을 찾게 되거든요. 대부분의 오버나이트가 새지는 않지만 일어나 보면 뒤틀려 있고 자는 동안 불편하고 그렇더라구요. 결론만 얘기하자면 리버티 니어스킨은 완전 꽉 잡아주니까 숙면을 취할수 있었고 뒤틀림도 없었어요 길이는 무려 34cm. 엉덩이 뒷 부분까지 편안하게 감싸주니까 어떤 자세로 잠이 들어도 안심이 돼요. 길이만 길다고 다 좋은게 아니잖아요? 밀착감과 착용감이 장난 아니예요. 특히 오버나이트 같은 경우는 길이가 길다 보니 들떠 있는 느낌을 받을수가 있거든요. 요건 전혀 없음. 그저 좀더 폭신한 속옷을 입은 느낌? 바디 실루엣에 맞춘 더블 샘방지 라인이 활동적인 움직임, 잦은 뒤척임에도 안심하고 지켜주니까... 그냥 언더웨어만 입은 듯한 착용감이 들어서 한번 사용하면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아무래도 밤새 착용해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제품들은 답답함이 들기도 했었는데요. 요건 피부가 답답하지 않도록 공기층까지 확보하였기 때문에 자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우리가 늘 착용하고 있는 팬티라이너. 제 2의 속옷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생리기간이 아닌 평소에도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성분이나, 재질, 착용감을 무시하지 못하겠죠?? 무 염소표백, 무형광증백제, 친환경 산소계 표백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팬티라이너에도 이렇게 앙증맞은 무늬가 있어요. 팬티라이너의 표면 또한 부드러운 캐시미어 느낌인데요. 아무래도 하루종일 착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그 어떤 제품보다 자극이 없어야겠죠? 더운 여름에 팬티라이너..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아무래도 착용한듯 안한듯 얇은 제품을 찾기 마련인데요. 정말 얇아요. 얇으면서도 땀이나 분비물 흡수는 최고라서 이 또한 너무 맘에 들더라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다른 팬티라이너와 비교해 봤는데. 두께는 더 얇은데 크기는 더 커서 안정적이었용. 팬티라이너는 속옷에 착용했을때 속옷이 양 옆으로 남는 경우가 있잖아요? 리버티 니어스킨 팬티라이너는 속옷 여백 없이 착붙이라 내 피부에 가장 가까운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흡수력부터 착용감, 안정감까지... 모든 면에서 마음에 들었던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그런데 가격까지 완전 최고.... 가성비, 가심비 모든걸 충족시켜 주는 생리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일단 가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구요. 2팩+2팩더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브랜드위크 팬티라이너/중형/대형/오버나이트 :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가 완성하는 그날의 자유 smartstore.naver.com 이거 한번 사용하게 되면 절대 다른건 못 사용할꺼라는 제 얘기.. 수긍하게 될꺼예요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