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스킨 중형 16ea
처음으로 생리대를 가지고 왔는데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리버티 입니다. 리버티는 그 날의 몸과 마음에 '자유'를 선사하고 걱정과 불편함, 자극과 예민함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합니다. 리버티 제품 중 피부에 가장 가까운 느낌 니어스킨의 생리대를 가지고 왔습니다. 양이 많은 날에나 수면시에 사용하기 좋은 길이는 34cm 오버나이트 입니다. 오버나이트 정보들 입니다. 이건 소소한건데 점선이 쉽게 잘 떨어집니다. 점선이 있어서 거의 찢는 식으로 뜯는데 이건 선따라 쉽게 떨어져요. 이 생리대를 사용하면서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겉으로 사이즈를 확인 하기가 힘들어요. 생리대를 뽑아서 화장실 찬장에 넣는곳이 있는데 종류별로 가져다 놓으니깐 크기를 확인하서 이게 이 사이즈구나 알수밖에 없더라구요. 고게 좀 불편했어요. 착용하는 생리팬티가 길이감이 긴 편이 아니라서 오버나이트를 착용하면 거의 팬티 끝까지 커버가 됩니다. 에어리 커버로 예민한 피부를 지켜주는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확실히 만져보면 촉감이 엄청 부드러워서 예민해져 있는 그날에도 피부가 자극이 없어요. 다음은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29cm 대형입니다. 리버티 니어스킨 대형이 딱 제가 선호하는 모양이라서 좋았어요. 리버티 니어스킨 대형의 정보들입니다. 오버나이트처럼 너무 오버해서 뜯지말고 선이 되어있는 정도만 뜯어서 하나씩 쏙쏙 뽑아쓰기에도 괜찮겠다 싶네요. 대형 사이즈가 오버나이트랑 헷갈려요. 길이감도 길게 나오고 뒷부분이 넓게 되어있다보니 꼼꼼히 신경쓰는게 아니면 이게 맞나 아닌가 싶어요. 대형도 뒷부분에 넓게 커버가 되다보니 혹시나 뒤에 까지 샐 수 있을때 안심이에요. 두께가 그렇게 두꺼운 편도 아니고 순간 흡수 에어홀로 빠른 순간 흡수로 하루 종일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보니 여름에도 충분히 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음은 양이 확 줄어들고 나서 쭉 사용하게 되는 26cm 중형입니다. 리버티 니어스킨 중형의 정보들입니다. 중형은 정사각형의 사이즈라서 같이 들어가 있어도 구분하기 좋아요. 여성의 바디 실루엣에 맞춘 더블 샘방지 라인으로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수면시 뒤척임에도 샐 걱정없이 되어 있어서 양이 적어져서 중형을 사용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많이 양이 나올때나 양이 많은 편이라 항상 새는걸 걱정하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오버나이트, 대형, 중형의 사이즈 차이입니다. 모양이나 크기가 확연하게 차이가 나다보니 그날 그날에 따라 확실히 기능을 한다라는 느낌이고 크기가 큰 사이즈가 되면 두께가 두꺼워 지는게 있는데 원래는 이 점을 그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올 여름이 유독 덥다보니 두꺼우니 답답한게 있었는데 니어스킨은 두께감은 사이즈가 커져도 두툼하지 않다보니 더워도 답답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평상시에 사용하기 좋은 17.5cm의 팬티라이너 입니다. 리버티 니어스킨 팬티라이너 정보들입니다. 팬티라이너는 저도 평상시에 잘 사용하는데 사용하던것보다 길이감이 길다보니 커버를 해줄 수 있는 점이 많아지는 점이 좋고 움직임이 많아도 닿는면이 일어나거나 하지 않는데 상대적으로 살짝 뻣뻣한점은 있기는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2팩+2팩더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브랜드위크 팬티라이너/중형/대형/오버나이트 :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가 완성하는 그날의 자유 smartstore.naver.com 구매와 더 자세한 정보는 위 사이트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