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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주, 그날들이 찾아와 불편하다 못해 피부가 예민하기까지 🤢 저만 그런 거 아니겠죠? 그렇게 이십여 년 동안 정착 못하고 아직까지 유목생활하다 #파룸체험단 통해 얼마 전 한 생리대 브랜드에 정착하게 되었답니다. 리버티 니어스킨, 얇고 부드러운 생리대 2팩+2팩더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브랜드위크 팬티라이너/중형/대형/오버나이트 :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가 완성하는 그날의 자유 smartstore.naver.com 리버티 니어스킨 팬티라이너 / 중형 / 대형 / 오버나이트 한 달에 한 주, 저의 마법 같은 날들을 책임져줄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에요! 🧙 사이즈도 팬티라이너부터 오버나이트까지 아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한주를 아주 편안하게 책임져주더라고요. 니어스킨은 1,000일 동안 농약과 비료를 치지 않은 땅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100% 순면 생리대라고 해요. 그래서 착용감은 폭신폭신, 캐시미어와 같은 부드러운 느낌 🧻 가장 먼저 오버나이트부터 살펴보았어요. 오버나이트는 사이즈가 아주 넉넉한 것 같더라고요. 길이는 무려 34cm까지 되어 엉덩이 뒤까지 포근하게 감싸줄 것 같았답니다. 그런데 되게 다른 생리대들보다 접혀있는 모양의 두께나 크기나 굉장히 슬림 하고 콤팩트한 것 같더라고요. 요즘같이 땀이 많이 날 땐 이렇게 슬림 하고 콤팩트한 생리대가 저는 더 좋은 것 같아요 😆 콤팩트한 오버나이트 생리대라 3단으로 접혀 있어 급할 때 힘들지 않을까 싶었던 것도 잠시, 아주 편하게 생리대를 펼칠 수 있더라고요. 거기다 팬티에 제대로 고정시킬 수 있게 밴드도 한 군데에만 있는 게 아니라 엉덩이 부분에도 밴드가 있어 양이 많은 날, 혹은 잠들 때도 걱정 없이 숙면할 수 있답니다. 🛌 조금 놀라웠던 점은 바디실루엣에 맞춘 더블 샘 방지 라인이었어요. 잠을 잘 때 잦은 뒤척임😴으로 인해 이불빨래하는 일 없게 만드는 편안함이 굉장히 매력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캐시미어와 같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인해 예민한 그날 피부가 쓸리거나 자극받는 일을 방지해 주어 짜증 나던 그날이 이제 기다려지기까지 해요. 거기다 양 많은 그날을 위한 순간 흡수 에어홀이 있기에 빠르게 흡수하여 하루 종일 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에 쏙 들었던 건 두께! 얇고 부드러운 편안함으로 인해 피부에 밀착되어 느껴지는 끈적한 착용감을 전혀 느낄 수 없어서 피부가 답답하지도 않았어요. 마치 팬티만 입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이 맘에 쏙 들었답니다. 두 번째로 큰 사이즈는 양이 많은 날 낮 시간에 사용하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오버나이트보단 5cm 작은 사이즈지만, 그래도 크기가 29cm라 넉넉하더라고요. 👍 역시나 콤팩트하고 슬림한 사이즈! 손바닥 안에 싹 들어오는 대형이라, 갑작스러움이 찾아왔을 때도 편하게 화장실로 향할 수 있었어요. 니어스킨 대형 사이즈도 사용하는 분들의 마음을 많이 고려한 것 같아요. 생리대를 펼치는 순간 밴드에 부착되어 있는 필름은 바로 제거되고, 엉덩이 부분에 살짝 걸쳐지는 밴드도 한 번에 제거 가능하더라고요. 오버나이트보단 짧지만 엉덩이 부분까지 더블 샘 방지 라인이라 활동적인 일🎊을 하더라도 걱정 없었답니다. 거기다 예민한 피부를 지켜주는 부드러운 촉감은 덤! 한 주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중형 🌟 사이즈는 26cm로 넉넉한 느낌이 들었어요. 외부 활동 시에 딱 들고 다니기 좋게끔 역시나 콤팩트하고 슬림한 니어스킨 중형 사이즈였답니다. 오버나이트, 대형과 마찬가지로 바디 실루엣에 맞춘 더블 샘 방지 라인이 보였어요. 크기가 적어져 부드러움도 적어졌을 거란 착각은 금물! 💢 니어스킨만의 에어리 커버로 인해 예민한 피부를 하루 종일 지켜주는 부드러운 촉감에 아주 반해버렸답니다. 뿐만 아니라 니어스킨에서 빠질 수 없는 순간 흡수 에어 홀로 인해 빠른 흡수로 하루 종일 산뜻한 착용감을 주더라고요. 가장 사이즈가 작지만 무려 17.5cm의 팬티라이너도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역시나 얇은 두께와 미니미한 사이즈는 제 마음을 아주 뒤흔들어 놓더라고요. 거기다 팬티라이너를 펼침에 있어서 주저 없이 쉽게 펼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날이 거의 끝나갈 때쯤 다른 팬티라이너를 착용하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가 너무 신경 쓰였는데 니어스킨 팬티라이너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이래서 내 피부와 같은, 캐시미어와 같은 촉감이라 하나 봐요 🌼 오늘의 그날, 앞으로의 그날을 책임져줄 니어스킨 생리대 그날의 예민함으로 인해 정착하지 못하는 유목민이었는데 이제 드디어 정착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