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스킨 중형 16ea
캐시미어처럼 부드러운 생리대 리버티 니어스킨 팬티라이너까지 오버나이트까지 🌿 안뇽 육공이예요 ! 여러분은 어떤 생리대를 사용하시나요? 저는 고정적으로 쓰는 곳은 있긴 한데 조금 더 순한 생리대가 있다면 갈아탈 마음 602% 오가닉 순면 생리대와 캐시미어 감촉의 니어스킨 두 가지가 있는 생리대 브랜드 '리버티' 만나봤어요. 저는 그 중 부드러운 생리대인 '니어스킨' 사용했습니다 ! 제가 쓰던 생리대에 비하면 조금 도톰한 편인데요. 피부가 답답하지 않도록 공기층을 확보해서 만든 생리대로 프리미엄 에어스루 소재를 사용했다고 해요. 피부에 닿는 부드러움은 물론 안정적인 쿠션감으로 너무 들뜨거나, 딱 붙는 느낌이 들지 않게끔 만든 생리대! 여성의 몸선에 맞춘 더블 샘방지 라인이 격한 움직임이느 수면 시 잦은 뒤척임에도 새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해줘요. 순간 흡수 에어홀은 균일하게 배치되어 더블 샘방지 라인과 함께 생리 양이 많은 날에도 빠르게 흡수해 찝찝하지 않게끔 도와준다고 해요. 좀 점도가 높은 음료수로 실험해보면 좋은데 없어서... 매실 음료수를 부었어요. 또르르 ,,,😂 겉이 축축하긴 해도 꽤 많은 양이 다 흡수되었고 생리대가 많이 부풀어 오르지 않아 좋더라고요. 애초에 도톰해서 그런지, 기술이 적용된 건지? 이건 모르겠으나... 여름에 덜 찝찝할 것 같았어요. 사실 생리 양을 ml, l 단위로 측정하면 일주일 총량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니거든요. 왈칵 쏟아지는 음료수도 빠르게 흡수가 되는 편이니 생리 중에도 돈워리 😎👌 리버티 니어스킨 팬티라이너는 17.5cm로 일반기장이에요. 분비물이 많은 분들은 매일 쓰는 제품이기도 하죠. 저는 생리 전후에 잠깐, 배란통 심할 때 한두 번 사용하는데요. 그래서 행사제품 아무거나 사용해도 괜찮은데 니어스킨 팬티라이너는 보들보들하고 살짝 도톰해서 착용 안 한 느낌이 드는 건 아니지만 피부에 닿는 촉감이 마음에 들어서 덜 찝찝하더라고요. 니어스킨 생리대 중형은 26cm로 양이 보통인 날 사용하시면 적당한 크기예요. 저는 보통 4-5일째에 써요.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는 모두 꽤 도톰하고 손으로 만져보면 보들보들, 캐시미어 촉감을 느낄 수 있어서 평소 바스락거리는 느낌이 드는 제품을 사용하셨다면 놀라실 거예요 ! (그게 저...) 리버티 니어스킨 대형은 29cm로 양 많은 날 사용하심 되어요. 저는 양이 적고 많고를 떠나서 거의 80%는 대형을 쓰는데요. 움직이는 시간이 많기도 하고 뒤로 기대듯 앉아있곤 하니 뒤를 넓게 감싸주는 생리대를 착용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니어스킨은 생리대 면적 외에 접착제가 붙는 부분이 넓게 나와서 상대적으로 뒤로 샐 일이 줄어드는 느낌? 대형과 오버나이트는 확실히 뒷면적이 넓더라고요 ! 리버티 니어스킨 오바나이트는 34cm예요. 저는 이 길이는 잘 때 쓰긴 힘들더라고요. 엄청 뒤척이기도 하고 잠을 오래 자서 ...ㅎ 그래서 1-2일 째에 양이 유난히 많은 날에 사용하는 위주로 오버나이트를 활용했어요. 그리고 양이 줄어들 때쯤에 밤에 사용해주고! 정해진 용도는 없으니 본인 몸에 맞춰서 사용하면 되니까요 =) 니어스킨 생리대에 사용된 접착제는 독일 헨켈사의 것으로 기저귀, 식품 포장에도 사용되는 환경 친화적 접착제라고 해요. 또한 독일 더마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테스트 결과 총 58종 항목 불검출 인증을 받은 생리대예요 ! 피부가 느끼는 촉감만 부드러운 캐시미어 생리대가 아니라 충분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좋았어요. 쫌 도톰한 게 호불호를 탈 수 있는 부분 같은데 전 쓰다보니 익숙해지긴 하더라고요. 집에선 도톰해도 괜찮고... 밖에 나갈 때는 기존에 쓰던 얇은 생리대 사용해주고 있어요 =) 2팩+2팩더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브랜드위크 팬티라이너/중형/대형/오버나이트 :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가 완성하는 그날의 자유 smartstore.naver.com 제품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2021. 602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