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스킨 중형 16ea
당연히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편견을 깨다 월경엔 어쩔 수 없어, 당연히 축축하고 불편해도 참아야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날들. 리버티로 자유를 찾다! 먼저, 양이 많은 날 2일차 또는 밤에 사용하기 좋은 오버나이트 제품이에요. 유통기한은 2024년 5월 25일까지로 제품 뒷면에 확인하기 쉽게 적혀있어요. 제품 상단의 절취선을 따라 뜯으면 쉽게 개봉이 돼요. 하나 꺼내봤는데 제가 평소 사용했던 다른 브랜드 제품보다 두께가 얇고 긴 모습이에요. 오버나이트인데 이렇게 얇다고? 할 만큼 일반 중형 사이즈 생리대만큼 얇아요. 날개 부분은 원터치로 열리지 않고 따로 떼어내야 해요. 니어스킨 오버나이트는 세로가 34cm로 길게 커버해 줘서 밤새 샐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또, 두께가 두툼하지 않아서 양 많은 날 활동할 때 착용해도 티 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피부에 닿는 면이 굉장히 부드럽고 보풀 없이 매끄러운 에어리 커버예요. 그래서 예민한 그날에도 자극이 덜하고, 에어홀이 빠르게 흡수해서 축축한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또, 샘 방지 라인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뒤척임이 심한 밤에도 안심하고 푹 잘 수 있어요. 민트색 패키지에 담긴 생리대는 대형 사이즈예요. 길이가 긴 편이라 양이 많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저는 둘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 데일리로 대형을 사용했어요. 제품 뒷면 중심 부분에 유통기한이 명시되어 있고, 제가 받은 상품은 2024년 6월 6일까지로 넉넉했어요. 직사각형 모양으로 접혀있을 때 두께는 슬림한 편이었어요. 니어스킨 대형 생리대 사이즈는 29cm로 길고, 중심부에 한 번 하단에 또 한번 날개가 있어서 고정하기 좋았어요. 사이즈가 길면 움직일 때 뒤편이 고정이 안되고 흔들리면 굉장히 불편한데 아래쪽까지 날개가 있더라고요! 위쪽 날개는 생리대를 펼 때 원터치로 접착 비닐이 떼어지고, 아래쪽 날개는 직접 떼서 사용하면 됩니다. 양이 많은 고점을 지나면 끝날 때까지 사용하는 게 바로 중형 사이즈예요. 거의 일주일을 꽉 채워 24시간 착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신경 써서 고르는 편인데, 니어스킨 생리대는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한 제품 개발과 연구로 제품안전부문 식약처상을 수상을 했어요. 각 제품별 하단을 살펴보시면 전 성분이 표기되어 있으니 읽어보세요. 저도 처음엔 귀찮다고만 생각했는데 구매 전 한 번은 꼼꼼히 살펴보는 편이에요. 리버티 생리대에는 염소표백 형광증백제를 쓰지 않고, 친환경 산소계 표백으로 안심할 수 있었어요. 니어스킨 중형 생리대는 26cm 사이즈예요. 너무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아서 양이 보통 인날 사용하기 딱이에요. 원터치 형식으로 따로 접착 필름 떼어낼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프리미엄 에어 스루 소재를 사용해서 그런지 너무 밀착돼서 땀이 찬다거나, 들떠서 혈이 흐르는 느낌이 든다거나 하지 않았어요. 주로 평소에 종종 사용하는 팬티라이너에요. 니어스킨 라이너는 생리대와 동일하게 흡수 에어홀, 샘 방지 라인, 부드러운 스킨 커버로 되어있어서 양이 아주 적은 첫날이나 끝날 무렵에도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절취선에 따라 윗부분을 모두 떼어내서 그대로 서랍장에 넣어 보관하고 있어요. 생리대만 꺼내 넣을 때보다 이물질 묻을 염려 없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팬티라이너는 17.5cm의 아담한 사이즈로 붙는 원피스나 바지를 입어도 티 나지 않아요. 날개가 없는 제품이다 보니 움직임에 따라 피부가 쓸려 아플 때가 가끔 있는데 이 제품은 촉감이 좋은 편이라 자극이 덜 한 편이었어요.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나열해봤어요. 오른쪽부터 오버나이트 - 대형 중형 - 라이너 순서예요. 단독 사진으로는 사이즈 가늠이 안되어서 한 줄로 세워봤어요 :) 구매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가능해요. 아래 링크 첨부해둘게요. 2팩+2팩더 리버티 니어스킨 생리대 브랜드위크 팬티라이너/중형/대형/오버나이트 :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오가네이처] 리버티가 완성하는 그날의 자유 smartstore.naver.com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