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스킨 중형 16ea
지금 제가 보여드릴건 파룸체험단으로 만나보게 된 여성분들이라면 한달에 한번 꼭 필요한 필수템이 아닐까 싶은데요 팬티라이너 이번에 리버티에서 새로운 라인이 출시되었더라구요! 기존에 오가네이처 제품을 사용해봤고 현재도 팬티라이너의 경우엔 오가네이처를 사용중이라 이번 니어스킨이 꽤 궁금하더라구요 팬티라이너와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가 있기때문에 그날의 양에 따라 선택 사용하시면 될 것 같구요 다 점선이 되어있어서 저부분으로 오픈하시면 된답니다 사용상 주의사항과 전성분 등은 거의 동일했기때문에 일부러 이 사진 하나만 올리려고합니다 ㅎㅎ 중형/대형/오버나이트 중형은 핑크색으로 포장이 되어있구요 16개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대형은 민트색에 14개 오버나이트는 하늘색에 10개가 한팩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리버티 니어스킨의 경우 흡수력은 안심, 착용감은 폭신한 내 피부에 가장 가까운 느낌의 캐시미어 처럼 부드러운 안심생리대라고 볼 수 있어요 하나씩 다 꺼내보면 이렇게! 팬티라이너의 경우 크기차이가 확 나서 헷갈리지 않는데 중형/대형/오버나이트의 경우 사이즈 표시가 따로 되어있지 않아서 함께 다 꺼내놓고 사용할땐 살짝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뭐 바로 바로 꺼내서 사용하는거라 크게 걱정은 되지 않다고나 할까요? 겹쳐서 보여드리면 크기차이가 눈으로도 확인이 된다죠~ 팬티라이너의 길이가 17.5cm이구요 중형은 26cm 대형은 29cm 오버나이트는 34cm의 길이이기때문에 양이 많은날에는 대형, 오버나이트를 사용하시면 되구요 보통인날엔 중형사이즈를 사용하면 되겠죠? 팬티라이너도 그렇고 모든 사이즈가 다 떼어내는 스티커부분이 있어서 사용할때도 편리하고 버릴때도 여기에 돌돌 말아서 붙여서 깔끔하게 버릴 수 있기때문에 굿굿 오픈은 쏙 떼어내면 깔끔하게 한번에 오픈이 되는 방식 생리대의 커버가 손으로 만져봤을때도 진짜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어서 예민한 피부에 닿는 제품이다보니 더 안심되기도 하더라구요 접착부분은 3군데로 나눠있어서 속옷에 붙여서 고정하기 좋구요 이건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되어있죠? 중형사이즈 하나를 뜯어서 붙여놓고 캐시미어처럼 부드러운 에어리 커버를 가까이서 찍어봤어요 특히나 리버티 니어스킨의 장점이 부드럽고 폭신함에 속옷만 입은 것 처럼 느껴진다는 점이었는데요 바디 실루엣에 맞춘 더블 샘방지 라인이 있기때문에 샘 걱정은 안하셔도 되니깐 이것 역시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순간 흡수 에어홀이 있어서 빠른 흡수를 도와준다고해서 네, 바로 흡수력 테스트를 해보려고 눈에 잘 띄는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영상으로 바로 흡수력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만큼씩 부어도 생리대 안쪽으로 떨어지는건 다 흡수해버리는거 보이시나요? 진짜 순간 흡수 에어홀이 있어서 빠른 흡수를 해줘서 하루종일 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커피를 거의 100ml 이상 부었는데도 제가 실수로 옆에 떨어뜨린 것 말고 다 흡수된거 보이시죠? 여기서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더블 샘방지 라인! 그래서 옆으로 새지 않는다는걸 볼 수 있었어요 흡수가 된 아랫쪽을 보여드리면 이렇게 커피가 가득! 휴지통에 버리실땐 돌돌 말아서 버려주시면 깔끔하게 뒷처리도 가능하구요 그날에 더 예민해지는 피부를 위한 안심생리대로 캐시미어처럼 부드러운 리버티 니어스킨 하루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