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PURE LASHES) 2쌍+미니글루(1g)
전 공연이나 촬영 화장을 자주 해서 속눈썹도 엄청 자주 사용하는 사람인데요 ! 늘 쓰던 제품들만 쓰고 있었는데 이번엔 #파룸체험단 으로 새로운 속눈썹을 만나봤습니다 :) 바로 컬러슬라이드 라는 브랜드의 제품인데요 컬러슬라이드 보러가기 "프리미엄 비건 뷰티브랜드" 랍니다! 개인적으로 오직 비건 브랜드만을 사용하진 못하지만 이런 착한브랜드 만나면 한번 더 눈이가더라구요 비건지향 / 알레르기프리 / 동물실험 반대 그리고 제품 포장까지 에코 프렌들리 포장재를 사용하는 착한브랜드입니다 8_8~! 컬러슬라이드 아이래쉬 중 퓨어(PURE)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공홈가격은 12,800원. 인조 아이래쉬 2쌍과 글루가 들어있는 구성이에요 :) 그리고 컬러슬라이드 어플리케이터도 함께 보내주셔서 편리하게 사용 해 봤어요. 요 어플리케이터는 블랙,퍼플,핑크 등 다양한 컬러가 있어서 취향별로 골라 쓸 수 있겠더라구요 :) 전체적으로 블랙컬러고, 라인은 컬러없이 투명라인이라 더욱 자연스러워요 PURE라는 제품명에 딱 맞는 디자인! 아치형으로 가장자리는 짧게, 점점 길게 이어지는 디자인이에요 ! 그래서 앞머리는 4mm로 시작해서 끝머리는 9mm랍니다 가장 긴 중간길이는 12mm! 자연스러우면서도 중간에 12mm짜리 모가 있어서 또렷하고 예쁜 디자인이에요 기계가 아닌, 사람이 한 올 한 올 심어 넣은 핸드메이드 넛팅 기법으로 만들어진 속눈썹이라 더욱 고품격 느낌 'ㅅ' 그래서인지 컬도 훨씬 탄탄하고, 쫀쫀하게 붙어있어서 재사용도 권하는 속눈썹이래요. 인조속눈썹 한 번 사용하고 떼고나면 아깝지만 다시 사용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버려서 재사용 못하기도 하는데, 컬러슬라이드 제품은 짱짱한 퀄리티 덕분에 재사용하기도 좋다구 합니다 :) 그리고 속눈썹 모와 밴드의 무게도 월등히 가벼운 제품이에요. 하루종일 무거운 메이크업 얹고 무거운 인조 속눈썹 얹고 있으면 세상 무겁고, 얼른 뗴어버리고싶고, 그럴 수 있잖아요 ?! 그러지말라고 더욱더 가볍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 비건제품이니만큼 속눈썹 글루도 알레르기프리 제품이라 눈가가 민감한 분들은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가벼워서 패키지에서도 쉽게 잘 떨어지더라구요 ! 패키지에서 떼어내다가 모양이 망가지는 경우도 겪어봤는데 ㅎ_ㅎ 이 제품은 신경써서 조심조심해서 떼어내지 않아도 모양이 잘 유지되고 컬도 바뀌지않고 짱짱했어요 눈치채셨겠지만 위 사진은 이미 요 글루루를 발라준 모습입니다 요렇게 속눈썹이 여러개 들어있는 제품은 가끔 풀을 안넣어줘서 서운하기도 한데 ㅎ_ㅎ 컬러슬라이드 속눈썹은 2개+글루 구성이라 좋더라구요 :)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하면 더욱더 쉽게 붙일 수 있어요! 속눈썹 붙이기 초보 분들은 손보다는 도구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리고싶습니다 .. ☆ 손으로 들구 고생하는거보다 훨씬 간편하게 슥 집어서 슥 갖다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용 ㅎ_ㅎ 왼쪽이 속눈썹 붙이기 전, 대충 뷰러만 한 상태 오른쪽이 컬러슬라이드 속눈썹 퓨어 붙여준 상태! 메이크업 상태는 그대로고 속눈썹 하나만 붙인건데 확 화려해지는 !! 근데또 너무 과하지 않고 진짜 자연스럽게 제 눈에 어울리는 거 같아서 넘 맘에들었어요 ! 원래 속눈썹하고도 잘 어우러질만큼 진짜 자연스럽더라구요 :) 요 컷들은 전부 속눈썹 부착컷 ! 풍성하고 자연스러워서 눈을 감아도 막 엄청 티나지 않아요 저도 눈이 가로길이가 좀 좁은 편에 속하는데 이 속눈썹 자르지않고 통으로 붙여도 부자연스럽거나, 과하지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 너무 과한 인조 속눈썹은 잘라서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도 하거든요 ! 나 속눈썹붙였어요,,^^ 하고 동네방네광고하는것 같은 부자연스러움이 없는 ! 정말 자연스럽게 예쁜 제품이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더 그런걸까요 ?! 통으로 붙였는데 가닥가닥 정성들여 붙인 것 마냥 풍성하고 예쁘더라구요. 속눈썹 풀 접착력도 좋아서 눈앞머리가 떼어져서 달랑거리는 그런 현상도 일어나지않았구요 :) 속눈썹 안붙인 것 처럼 가벼운 착용감에, 눈도 참 편안해서 떼어내는 걸 까먹을 정도 ㅎ_ㅎ! 좀 더 화려한 디자인의 제품도 써보고 싶어질정도로 맘에드는 속눈썹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