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드 대나무 세럼 클렌저 120ml
개봉을 했을때 다른 클렌징처럼 투명한 제형이 아닌 대나무 이름에 맞게 갈색으로 된 액체 제형이었어요~ 병풀 추출물이 들어있다고 해서 그런지 저의 악건성 피부에도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환경에 따라 피부가 민감하고 건조한 편인데 세럼 타입의 클렌저이다보니 자극이 없어서 좋았구요~ 매일같이 메이크업후에 클렌징을 할때도 촉촉하게 잘 씻겨주었어요~ 이름이 대나무가 들어가서 그런지 피부가 더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킵쿨 라인의 토너랑 로션도 같이 써서 피부의 건조함을 해결해주고 올해는 피부가 촉촉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