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츠 코트 셀프 젤 네일 라이트 그린
#제품제공 ■ 글램벅스 파츠 코트 셀프 젤네일 □ Art 03 올리브 립 Olive Leaf □ 이국적인 무드의 휴양지 단색이 주를 이루는 솔리드 타입, 다양한 문양이 돋보이는 아트 타입, 반짝반짝 글리터 타입 3가지가 있어요. 제가 사용한 올리브립은 아트 제품이에요. 젤네일스티커와 사용 설명서, 우드 스틱, 네일 파일이 들어있어요. UV램프 상자에는 램프와 충전용 USB선, 설명서가 있어요. 글램벅스 UV램프는 모든 젤 네일 제품과 호환 가능하다고 하네요. 선을 연결한 뒤 스위치 버튼을 터치하면 켜져요. 한 번 짧게 누르면 60초, 길게 누르면 120초 설정됩니다~ 먼저 아세톤을 묻힌 화장솜이나 알코올 솜으로 손톱을 닦아주세요. 유, 수분기를 제거하는 게 목적이에요. 그다음 손톱 사이즈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딱 맞는 스티커보다는 살짝 작은 스티커를 붙이는 게 좋아요. 잎사귀가 그려진 부분이 자개 부분인데요 요 자개 부분은 탄성이 적어요. 그러니 스티커를 붙일 때 더 꼼꼼하게 붙여주세요. 우드스틱으로 꾹꾹 눌러주는 걸 추천! 동봉된 네일파일로 남은 스티커를 제거해 주세요. 위에서 아래로 사용하면 되는데 저는 미용 가위나 손톱깎이로 크게 자른 다음 나머지 자잘한 부분만 네일파일로 제거해요. 길게 남은 부분을 제거하는 게 은근 귀찮더라고요. 마지막 단계는 굽기~ UV램프로 큐어링하면 스티커가 단단하게 부착되더라구요. 광택감도 더 도는 거 같아요. 큐빅이 붙은 부분은 한 번 더 구웠어요. 각각 120초씩 1번 구웠고 자개(+큐빅) 부분만 60초씩 1번 더 구웠어요. 그렇게 완성된 셀프젤네일 결과물! 엄마랑 같이 붙였어요ㅎㅎ 디자인 깔끔하고 예뻐서 연령불문 쓰기 좋아요. 쨍한 초록색이 아니라 탁한 초록색이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정직한 올리브 연두색과 탁한 초록색의 조화가 정말 우아하고, 무엇보다 질리지 않아요. 젤네일스티커는 여럿 붙여봤지만 자개젤네일은 처음이거든요. 자개를 스티커로 접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얇게 부착돼서 진짜! 자연스러워요! 네일아트 받고 온 기분이 든답니다. *파룸체험단으로 제품을 무료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