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샴푸바는 처음이라서..
두피와 모발케어 하고 싶어서 검정콩으로 선택했구요.
처음 손으로 문질문질했을 때는 거품이 잘 안날 거 같았는데, 의외로 🤔 따뜻한 물로 감기 시작하니 거품이 잘나서 신기했어요.
헹굴때 금방 미끌거리는 느낌 사라지는 것도 좋았구요.
함께 산 트리트먼트바랑 요렇게 걸어두고 쓰면 무르지않고 오래 쓸 수 있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액상보다는 문질문질 시간이 걸리니 늦게 일어난 아침엔 쓰기 어려울 거 같은게 유일한 아쉬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