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 로션
몸이 극건성이고, 민감하기도 해서 늘 가렵고 햇빛 알러지 등에 시달려 왔어요. 일반 바디로션은 발라도 가렵고 끈적끈적한 사용감을 남기는 것이 많아서 아주 만족하면서 썼던 제품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보습력이 아주 좋아서 그런지 이거 바르고 난 후에는 가려운 느낌 없어지더라구요. 가려운 곳은 자면서 벅벅 긁어서 상처도 많이 났었는데 자기 전에 이거 바르고 자면 그런 일이 없어요. 오일이라서 사용감 무거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 느낌없이 가볍게 흡수돼요! 파룸 이벤트 덕에 써보게 됐는데 정착템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