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 핏 픽서 쿠션 15g
#제품제공 #파룸체험단 #더샘 #더샘추천 #트루핏픽서쿠션 #유튜버추천템 #마스크프루프쿠션 여름에 특히 유분이 많이 나와서 피부화장이 잘 들뜨고 무너짐이 지저분한 편이라서 요즘엔 밀착력 좋다고 하는 쿠션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이 제품이 밀착력도 좋고 마스크프루프라고 해서 써보고 싶었어요. 저는 몰랐는데 이 쿠션이 많은 분들이 만족스럽게 사용하시던 쿠션이더라구요. 쿠션의 사이즈는 딱 표준입니다. 한 손에 차고 옆부분 두께도 딱 일반적입니다. 퍼프는 밀착력을 좀 더 높여주는 맨들맨들한 표면이고 쿠션감이 좋은 퐁실퐁실한 이불을 만지는 듯한 느낌이고 두께는 보통입니다. 살짝만 눌렀는데도 넉넉하게 묻어나오는 쿠션이라서 양조절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제 피부가 밝은 편이다보니 위트 컬러는 자연스럽게 얼추 잘 맞는 컬러입니다. 쿠션을 발라준 모습입니다. 세미매트인데 스킨케어를 막 해준 상태라 광이 어느정도 졸게 마무리가 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이것보다는 보송한 마무리로 변하는데 그렇다고 건조하거나 건조한 부분이 메말라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커버력이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나쁘진 않아서 괜찮았고 모공커버력이 좋았어요. 모공이 크고 요철도 있는 편인데 그게 부각되는게 없어서 결이 더 좋아보이게 표현이 됩니다. 끈적임도 없고 피부가 답답한 것도 없어요. 휴지로 꾹 눌러준 모습입니다. 가까이서보면 살짝 묻어남이 보이긴한데 바른직후에는 거의 묻어남이 없고 얼굴에 찍힘이 없습니다. 4시간 정도 지난후의 모습입니다. 요즘은 청소만 했는데도 이렇게 땀이 나네요. 일부러 코에 얇게 발라준게 아니다보니 코에 안경자국은 잘 나는 편입니다. 저한테는 다크닝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이쁘게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때 지워주려고 했는데 운동하고 씻을때 다시 세수를 해야하는데 두번하는게 귀찮아서 쿠션을 바르고 운동을 하면서 땀도 엄청 흘렸는데 땀을 닦고 얼굴을 계속 만졌더니 지워진 느낌은 있는데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