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 더 스타 팔레트 4.7g
#내돈내산 로아르 애교살팔레트 찐 후기에요~!! 7월 위시리스트 중 하나. 공구를 진행해서 고민고민하다가 마지막날에 결제했어요! 고민한 이유는 비슷한 색의 섀도우가 분명 있을 거 같아서 .. 그렇지만 이렇게 양각,음각을 해결할 3구 팔레트는 없으니 그냥 질렀습니다! 여행 갈 때 챙겨가면 활용도 200% 일거 같은 팔레트예요. 왼쪽 부터 '문빔', '새턴 브라운' 그리고 '다크 마스' '문빔'은 은은한 살구색으로 양각을 주는 컬러로 제일 많이 쓸 거 같아요. 가운데 '새턴 브라운'은 그림자 베이지 색으로 섀딩에 쓰기도 좋아요. 콧대나 입술에 음영주기에도 나쁘지 않은 듯해요. 가장 진한 '다크 마스'는 약간 붉은기 도는 팥죽컬러! 홈페이지에는 눈썹이나 헤어라인에도 써도 된다고 하지만 삼각존에 밖에 안 쓸 거 같아요 ㅠ 1. 베이스 음영 섀도우를 전체적으로 한 톤 깔아주고 2. 가운데 '새턴 브라운'으로 음각을 잡아주었어요.제일 얇은 브러시로 90도 세워서 그려주기! 3. '문빔'을 동공 중앙에 발라주고 양쪽으로 퍼뜨리기. 4. '다크마스'로 삼각존까지 채워주어 깊이감 주기. 삼각존 채울때 눈 꼬리 부분은 막지 않도록 주의하기! 애교살은 눈화장의 제일 마지막 단계에 해주는 것이 더 영역을 잡기 쉬워요. 음영 베이스 섀도를 깔아주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까지 해줬어요. 없던 애교살이 초큼 아주 초큼 생긴거 같지 않나요..? 아침에 화장을 하고 저녁에 지우기 전이에요. 예....?? 애교살 어디갔죠? 오후에 기름 올라오니 지속력은 그닥 좋지 않았어요 ㅠ 파우더를 빡세게 해줘야 할 거 같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