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172ml
얼룩덜룩 뿌염도 필요해보이고 중간중간 색상도 너무 들쑥날쑥이어서 코랄브라운 으로 중단발 셀프염색 을 시도해주었어요~ :D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입니다. 머리기장은 어깨정도 오는데 숱이 많아서 하나가지고는 늘 부족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지난번에 커트했다고 괜찮겠지 하고 나서 하나가지고만 염색을 했는데 결국 모자라서 얼룩덜룩하게 마무리되었구요. 이번에는 노란기 안돌고 예쁘게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코랄브라운 중단발 셀프염색 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D 전에는 혼자 하기 어려울거 같아서 늘 거품으로 생성되는 라인을 가지고서 썼었는데 머릿결이 좀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덜 상하면서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들로 찾아보던 중에 #파룸체험단 에서 진행중인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을 써보면서 쉽게 컬러 변화를 줘보려구요~ >.< 구성은 1A, 1B의 크림 염모제와 산화제, 샴푸와 컨디셔너, 안내문과 비닐장갑, 가운이 들어있어요. 간단한 설명서의 그림과 글을 따라 읽고 방법을 따라서 사용을 해주었습니다~ >.< 1A 와 1B를 잘 섞어서 흔들어주세요~ 흔들어주고 나면 용기가 터지거나 내용물이 새지 않도록 뚜껑을 살짝 돌려 열어주면 되는데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빗처럼 생긴 새로운 뚜껑을 연결해서 써도 된답니다. 디멜스는 연결해서 쓰는 것으로는 브러쉬 형태의 빗모양이 좋을 거 같아서 이걸로 교체해서 중단발 셀프염색 을 시작해주었는데 생각보다 하기 쉽네요~ 내용물이 너무 줄줄 흐르지도 않아서 생각보다 깔끔하게 할 수 있구요!!! 샴푸와 컨디셔너는 염색으로 인해서 상했을 모발을 달래주고, 노란기가 돌지 않게끔 도와준다더라구요. 향이 너무 좋고, 사용감도 괜찮았어요! 다만, 샴푸는 뚜껑을 돌려서 열수가 없는건지 결국 가위로 입구를 잘랐습니다. < 셀프 염색 전> 노란기와 함께 군데 군데 얼룩덜룩한 모습이 너무 잘 보이고 특히 뿌리와 모발의 중간에 띠를 두른 것처럼 되어있더라구요. 넘나 싫은 노란빛이 잘 보인다니!!!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염색 후> 다행히 코랄브라운 컬러가 노란기가 돌지 않고 톤이 어울어지게 정돈이 되었더라구요. 블랙헤어에도 생각보다 색이 잘 나온다더니 실제로 보니까 그런한 거 같아요~ :D 얼룩덜룩은 아직도 좀 남아있지만 올리브영염색약으로 노란기에서 벗어난 것이 가장 좋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