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172ml
오늘은 오랜만에 셀프염색 리뷰를 가져왔어요. 제가 매번 사용하는 로레알파리 제품을 사용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고고~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6.13호 색상 애쉬 블론드 색상을 가져왔어요. 사람이 가진 고유의 머리색마다 발색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흑발도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염색을 하신분들이나 자연갈색이신분들이 더 잘될거 같기는 해요. 머리색을 자연스럽게 밝게 바꾸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상자를 열면 이렇게 6가지로 구성되어있어요. 염색약 1.2와 샴푸, 트리트먼트,빗모양 팁,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어요. 구성이 알차고 편리성 면에서 엑셀랑스 크림은 진짜 세심하게 준비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용법은 아주 간단해요. 1제와 2제를 섞은 후 모발에 공고루 바른다음 30분 방치 후 샴푸하면 된답니다. 이미 저번에 한번 써봤지만 다시 사용해도 정말 혼자하기 편한 제품이었어요. 두번째라 더 셀프염색 하기에 편하더라구요. 설명서를 펼치면 일회용 장갑도 들어있어요. 장갑이 부드러우면서 튼튼해서 미끄러지지도 않고 찢어지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우선 1a를 1b에 넣어서 섞어야 합니다. 섞기전에 패치테스트 먼저 하시는거 잊지 마세요~!! 한병 기준 단발머리 하기에 딱 적당한 양이라고 되어있지만 전 어느 미용실을 가도 미용사분들이 혀를 내두르시는 정도라 한통 반은 들여야했어요. 아마 웬만한 단발이신분들은 한통이면 될거에요. 섞은후 그냥 뾰족한 팁 그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동봉된 빗모양 팁으로 교체해서 사용하면 훨씬 편해요. 이번에는 교체하지 않고 그냥 해봤는데요. 짧은 머리는 그냥 해도 생각보다 진짜 하기 쉬워요. 저도 아무 도움없이 혼자 다 했어요. 이대로 30분 방치하면 됩니다. 솔직히 냄새는 좀 강해요. 근데 진짜 좋았던건 지금까지 사용해본 염색약중에 가장 자극이 없었어요. 좀 밝게 됐으면 하는 마음에 30분 넘게 방치했는데도 두피에 가렵거나 따갑거나 화끈하거나 해는 증상이 전혀 없더라구요. 방치 후 물로 행군 다음 동봉된 샴푸로 머리를 감아주시면 됩니다. 약산성 샴푸여서 염색하면서 상할 수 있는 머리 케어에 효과적이에요. 양도 아주 풍분히 들어있어 두번 감으셔도 될듯합니다. 제가 로레알 파리 염색약에서 가장 좋아하는 트리트먼트 역시 들어있어요. 예전 리뷰에서도 이 트리트먼트 너무 좋다고 했었는데 역시나 머릿결이 찰랑거리게 해주네요. 완전 흑발에서 밝은 갈색으로 바뀌었어요. 두번째는 실내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애쉬 블론드라는 말이 딱 맞는 색상인거 같아요. 마지막은 실외 자연광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빛에따라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데 자연광에서는 약간 어떻게 보면 약간 붉게 빛나고 또 어떤 빛에서는 노란기가 약간 있기도 해요. 집에서 혼자 셀프로 염색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진짜 바르기 쉽고 개인적으로 자극도 전혀 못느껴서 당분간 이만한거 못찾을거 같아요. #로레알파리#파우더룸#셀프염색#자연갈색#흑발염색#엑셀랑스크림#6.13호 #파룸체험단#염색약추천#셀프염색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