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수딩젤
투명하고 힘이 없는데다 조금만 상온에 두면 물같이 변하는 제품이에요 선인장이 주 성분이라 그런지 피부에 껍질생기는거 1도 없이 그냥 물을 피부에 차갑게 발라주는 느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아무런 불편함이 없어서 넘 의외였고 바로 제 화장대 위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