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172ml
헤어 컬러를 옐로우톤의 브라운 컬러로 한지 꽤 됐기에 머리 컬러가 지겹기도 해서 분홍빛이 도는 헤어 컬러로 변신해 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제품입니다.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가격: 15000원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제품은 3 스텝 컬러 케어 제품으로 선명한 발색은 물론, 염색 후 부피와 모발을 생각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은 2.5 톤업 테크놀로지의 라이트닝 컬러 크림으로 어두운 모발에서도 선명한 컬러 발색이 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프로케라틴과 이오닌 G 등 헤어케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염색 중 모발 보호까지 해 주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용한 컬러는 5.6 코랄 브라운입니다. 분홍빛 자연 갈색 컬러라고 하네요. (상자 앞부분에는 라떼 브라운이라고 쓰여있는데 아무래도 코랄 브라운이 맞겠죠...? ;; ) 위 사진으로 원래 헤어 컬러에 따라 염색 후 헤어 컬러가 어떻게 나오는지 대강 예상해 보세요. ㅎㅎ 제품 구성입니다. 크림 염모제 튜브, 크림 산화제 튜브, 어플리케이터 캡, 약산성 샴푸, 컬러 락 컨디셔너 (사진에는 없지만) 장갑과 비닐 가운이 제품에 동봉돼 있어요. 제품 사용법입니다. 우선 크림 염모젤을 크림 산화제 용기 안에 전부 부어줍니다. 그리고 용기 뚜껑을 닫은 후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 줍니다. 필요에 따라 기존의 뚜껑 대신 빗 모양 어플리케이터 캡을 사용하여 염색을 합니다. 왼쪽이 크림 염모제, 오른쪽 제품이 크림 산화제입니다. 크림 산화제 안에 크림 염모제를 넣으면 됩니다. 사용법이 아주 간단하죠?? 크림 염모제를 크림 산화제 안에 다 넣은 후 뚜껑을 닫고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 줍니다. 열심히 흔드니 내용물이 잘 섞이더라고요. 저는 사용이 간편한 빗 모양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했습니다. 긴 생머리라 이 어플리케이터가 편하겠더라고요. 내용물을 적당량 짠 후 머릿결에 따라 슥슥 빗어주면 됩니다. 저는 헤어 컬러 변화를 원했기에 아래쪽 방법으로 염색을 했습니다. 씻지 않은 모발의 뿌리 부분부터 혼합액을 도포합니다. 그리고 남은 혼합액 전부를 모발 끝과 모발 전체에 부드럽게 비벼주면서 바릅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방치하면 끝!! 내용물을 모발 전체제 도포한 후 30분 동안 방치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핑크빛이 도는 브라운 컬러라 그런지 서서히 붉은 기가 올라오더라고요. 30분 후 모발과 두피에 묻은 잔여물을 클렌징해 줍니다. 함께 동봉된 더블 액션 젠틀 pH 약산성 샴푸를 이용해 클렌징을 해 줬어요. 제품은 두피와 모발을 생각한 약산성 샴푸라고 합니다. 거품도 풍성하고 클렌징도 잘 되더라고요. 그다음 동봉된 컬러 락 컨디셔너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제품은 영양과 윤기를 선사하여 노란 기 적은 트렌디한 색상을 유지시켜 준다고 하네요. 신기한데 제품 내용물이 머드팩 같은 컬러였어요. ㅎㅎ 향은 달달한 느낌이 강한 향이었습니다. 제품의 내용물을 모발에 도포한 후 3분 정도 방치 후 깔끔하게 헹구었습니다. 왼쪽이 염색 전의 제 헤어 컬러이고 오른쪽이 염색 후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붉은 기 도는 브라운 컬러로 염색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위의 사진보다는 이 사진이 실제 발색에 가깝습니다. 인위적인 붉은빛이 아닌 자연스러운 붉은빛이 도는 브라운 컬러로 염색된 모습입니다. 붉은빛이 도는 염색은 오랜만이라 뭔가 새롭기도 하네요. ㅎㅎ 로레알파리 엑셀랑스 파리지앵 시크 제품으로 염색을 해 봤는데요, 제품은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 않아 염색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셀프로 염색을 해도 어려움 없이 쉽게 할 수 있어 좋았고 염색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 눈 시림이 살짝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