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젤리 블러셔 4.8g
BE02 무정한무화과안녕하세용 ෆ╹ .̮ ╹ෆ 이번에도 블러셔 비교에요ㅎㅎ 개인적으로 정말 퀄리티 좋다고 생각하는 두 제품! [어퓨] 과즙팡 젤리 블러셔 (무정한무화과) [크리니크] 치크팝 (핑크허니팝) 나란히 둬 보면 케이스 크기는 비슷해요. 과즙팡 젤리 블러셔는 이름 그대로 젤리 느낌인데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자국이 남는 그런 제형이에요. 촉감은 아기 궁둥이처럼 말랑말랑 하답니다(?) (가장 비슷한 느낌으로는 스틸라 헤븐스 휴 하이라이터에요.) 이 제품은 손가락으로 바로 바르는 것도 좋고 웨지퍼프를 사용해서 톡톡 바르는 것도 궁합이 좋아요. 전에 유튜브에서 파우치털기를 보는데 웨딩샵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이 로드샵 블러셔 중에 가장! 퀄리티가 좋은 블러셔가 바로 이거라고 하시더라구요❤(⸝⸝⸝°⁻̫° ⸝⸝⸝) 완전 공감… 크리니크 치크팝은 설명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누구나! 비싸지만 정말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제품이죠,,, 발색이 수채화처럼 맑게 올라오는게 돈 값 한다는 (,,꒪꒫꒪,,) 혹시 그 누구나에 들지 못하셨다면 꼭 사보세요! 치크팝은 베이크드타입 블러셔라서 아주 단단하고 일반 브러쉬로는 발색이 잘 되지 않아요. 안씨브러쉬의 베이크드 전용을 대체로 사용하시고, 없으시다면 웨지퍼프를 이용하시면 예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발색은 두 제품 다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해서 여러번 덧발랐어요. 두 제품의 공통점은 일반 프레스드타입 블러셔처럼 뽀샤시하게 올라오기 보다는 얼굴에 물들듯이 발색이 되어요 (◡‿◡✿) 가끔 이런 느낌의 화장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