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당고F 60초 모공청소 세안팩
#제품제공 동그란 비누같은데 고체팩이란 이름으로 출시되어서 너무너무 궁금했던 제품이예요. 그렇지만 비누로 세수안한지 오래되어서 비누받침대사용해도 욕실이 너무 지저분해지면 어쩌나하고 고민이 되기도 했어요. 거기다 검은색이니 조금만 흘러내려도 엄청 티가 나니까요. 근데요, 엄청 깔끔해요. 거품이 일어나는 제품이 아니여서 사용직후에도 엄청 깔끔하고 거품 한방울 흘러내리지않아서 비누를 사용하고 있는 게 맞나 의심이 들 정도예요. 다른 후기에 엄청 지저분해지고 물러진다고 글이 많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하는 방법으로 하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럼 사용감이 어떨지 궁금할 거 같은데요. 고체팩이란 이름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정말로 세안과 마사지팩을 한꺼번에 한듯한 사용감이였어요. 마스크팩을 60장을 응축해서 흑당고 1알로 (인공화학성분은 배제하고 피부건강에 효과가 있는 성분만)가득 채웠다고 해요. 손으로 비벼도 천연비누라 거품이 많이 안생기는 편인거 같아요. 사용방법은 손과 얼굴에 물을 묻히고 거품과 진액을 묻혀주라고 나와있는데, 저는 비누모양이 동그래서 1차로 비누를 얼굴에 롤링(비누에 물묻혀 부드럽게 만들어요)하면서 묻혀주고 2차로 손으로 비누거품과 진액을 더 내서 롤링해줘요. (거품이나면 60초정도 세안해주라고 나와있어요.) 그런 다음 깨끗히 세안해주면 됩니다. 글로 쓰니 어려워보이는데 간단히 말해서 거품내는 시간이 조금 더 길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늘어난 모공이나 티존부위를 더 꼼꼼히 씻어주시면 효과가 더 크다고 해요.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면 비누가 물러져있는 상태라 손과 얼굴에 물 묻히고 비누 한번 쓰다듬어 준 다음 (표면정리)얼굴 마사지해주고 손에 묻은 비누들로 얼굴에 마사지해면 되더라구요. 하루에 한 번 정도 사용하면 훨씬 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손으로 비벼줄 때는 진액이 나와서 엄청 미끈미끈거리고 마사지하기에 딱 좋은 데 세안 후 마무리감은 뽀득뽀득한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거기다 엄청 촉촉합니다. 고체팩이라고 해도 사실 팩의 기능은 무리지않을까 반신반의하며 썼는데 기대이상으로 촉촉해서 놀랬어요. 그리고 피부에 트러블 날 때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진정효과도 있어서 좋았어요. 흑당고에서는 고의 으뜸재료를 강조하고 있는 데 노폐물로 가득차 뒤집어진 피부를 가라앉히는데 으뜸인 쇠비름과 인동덩굴(노폐물제거,피부정화), 느릅나무(점막피부관리,피부진정), 민들레(이상피부반응,열독관리), 고삼(피부진정완화,습열관리), 감초(피부활성화, 피부진정화 정화)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개운함과 촉촉함을 동시에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 추천드려요. #제품협찬 #흑당고 #고체팩 #60초팩 #마사지팩 #CP비누 #세안비누 #천연비누 #비누추천 #모공관리 #블랙헤드관리 #코스메쉐프 #흑당고 #고체팩 #마사지고체팩 #신상팩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