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당고F 60초 모공청소 세안팩
#제품제공 하루 60초 세안과 함께 하는 고체팩, 코스메쉐프 흑당고 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흰 거품의 인공계면활성제는 과도한 세정으로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1일 1팩은 팩에 들어간 방부제도 흡수되기 때문에 피부가 점점 나빠지는 악순환! 흑당고는 이런 고민에 착안해 자연 유래 원료로 막힌 모공은 비우고 피부 영양은 채우는 흑당고 마사지 고체팩이에요 흑당고는 까맣게 될 때 까지 졸이고, 끈적해 질 때 까지 졸이어, 진액을 얻을 때 까지 고다 라는 의미라고 해요 그만큼 한 알을 빚는 공정 하나하나에 손이 많이 간 정성 어린 제품:) 조선시대 피부병 치료제인 '고약' 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성분들도 뭔가 한약 느낌, 약초 느낌:) 그동안 화학 성분명 가득인 화장품 성분표만 보다가 요렇게 자연 재료로 채워진걸 보니 새삼 새롭네요 쇠비름, 어성초, 녹차, 포공영, 고삼 등 9가지 핵심 재료 의 효능을 담아 모공, 각질, 혈행, 피부 윤기 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려 건강한 피부로! 저온감압법으로 진하게 달인 진액 추출물이 흑당고가 되기 까지 무려 17단계 공정을 거친다고 하니 얼마나 정성스례 만들어진 제품인지 감이 오죠?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인데도 둥글둥글한 형태 때문인지 검은 색깔 때문인지 은근히 묵직하고 큰 느낌이에요 물을 묻히지 않은 상태에서도 표면이 끈적하니 진액이 송송 배어 나와 있더라구요 흑당고는 사용 방법이 특이한데, 일단 물을 묻혀 진액을 내야 해요 물 묻은 손으로 10초간 조물조물 굴리다 보면 찐득한 검은 진액이 나오는데, 따뜻한 물로 오래 불리면 진액이 더 많이 나와요! 진득하니 점성이 느껴지는 데서 어떤 재형인지 대충 감이 오시죠? 죽죽 늘어나는게 약간 마즙 같기도 하고 향은 건초 냄새가 옅게 나는데 씻었을 때 잔향은 전혀 없었어요 요렇게 찐득한 진액이 충분히 났으면 준비 완료! 이제 얼굴에 진액을 골고루 바르고 60초간 롤링한 후 씻어내면 끝이에요:D 과정이 복잡한가 싶다가도 막상 해 보면 그냥 꼼꼼히 정성 들여 세안하는 느낌인데, 요것 만으로도 세안과 팩을 동시에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니 완전 스킨 케어 치트키잖아요:D 처음에 제품 와서 테스트해 볼 때 엄마도 옆에서 같이 흑당고로 고체팩을 하셨는데 씻자 마자 하시는 말씀이 "진짜 하얘졌다!! 이렇게 빨리 하얘 질 수 있나?"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ㅎ 피부톤이 밝아졌다기 보다는 노폐물이 빠져 안색이 환해진 느낌이었는데, 그만큼 자극적이게 뽀득거리는 세정력이 아니라도 노폐물은 잘 비워내는거 같더라구요 비포 애프터도 흑당고를 사용한 후 피부가 좀 더 뽀얗고 보들보들해 보이네요 모공 속은 깔끔하게 비워 졌지만 어디 하나 건조하거나 당기는 부분 없이 피부가 편안한게 바로 고체팩의 효과겠죠? 비울건 비우고, 채울건 채워서 건강한 피부로 가꿔 주는 꿀템! 흑당고로 스킨케어 첫 단계인 세안부터 탄탄하게 관리하자구요:D #코스메쉐프 #흑당고 #고체팩 #마사지고체팩 #신상팩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