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드롭 립큐어 롱래스팅 젤 8ml
아테나사진으로 알 수 있겠듯이 발색이.... 정말 옅답니다. 한번 바르면 확인도 하기 힘들어서 여러번을 덧발라야 해요. 물론 저는 입술 색이 매우 어두워서 그런것도 잇습니다! 일단 머.... 일주일 넘게 쓰니 효과니 효능이니 공홈 설명 다 까먹어버렷어요. 제가 써보면서 느낀점은 일단 입술 뜯은 부위 위엔 착색이 심하게 잘 남아서 피딱지 남은것처럼 발색이 되요. 당연히 보기 싫겠죠? 그러다보니 균일하게 발색되는걸 보고싶어서 입술을 뜯지 않게 됩니다. 이게 조금이라도 입술 뜯은 부분에 남을 경우 무조건 얼룩덜룩하게 남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심히 입술을 되돌리는데 신경쓰게 됩니다. 립밤 안바르던 사람이 바르개 된다니까요...? 이 제품 자체를 바르는데 보습 효과가 거의 없어요. 바른 직후는 좀 촉촉해질지 몰라도 시간 지나면 하등 소용없어요. 립밤 발라야해요! 발색 자체는 은은하게 물드는 느낌이라 예쁘긴 해요. 쌩얼용으로 좋지만 은은한 메컵에도 어울릴거 같아요. 저는 빅토리아와 아테나를 샀는데 아테나는 자몽 오렌지 같고 빅토리아는 피 색이에요. 저는 아테나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지속력은... 음 수용성이라 낼름낼름하다보면 하나도 안남고 싹 사라져서 계속 틈틈히 발라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