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쿠션 라이트 13g
#제품제공 피부가 숨을 쉬듯 가볍고 편안하게 글로우 쿠션 라이트 미샤 MISSHA 오래전부터 애정하는 브랜드 미샤에서 새로운 신상 쿠션이 출시되었다 하여 발빠르게 사용해봤습니다! 분명 외출하기전에 거울을 보면 뽀샤시하니 화사한데.. 왜! 외출하고 집에 돌아와서 거울을 보면 화장은 뭉쳐있고 칙칙해져있을까요? 아무래도 장시간 착용하는 마스크가 한몫하는거겠죠? 마스크를 계속 껴야하는 상황이 오니 이제 마스크 속 답답함에서 견딜 수 있는 가벼운 메이크업을 선호하고 있는데요. 가볍지만 맑고 깨끗한 피부는 오래오래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 아마 여자라면 다 같은 마음이겠죠 >_< 피부가 숨을 쉬듯 가볍고 편안하게 티없이 맑은 피부를 연출하는 새로운 장르의 스킨케어링 쿠션 미샤 글로우 쿠션라이트는 21호 페어 21호 바닐라 23호 샌드 세가지로 나뉘어요. 저는 이중 23호 샌드 사용해봤어요 화이트와 골드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의 쿠션이에요 미샤에는 다양한 라인의 쿠션이 있는데 저는 이번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깔끔하지만 우아함 up! 완전 제 취저에요 퍼프는 육각형의 다이아몬드형태에요. 위,아래 끝이 뾰족하기 때문에 미세한 부위 터치에도 안성맞춤이죠 예전에는 퍼프 아무거나 사용해도 다 똑같지 생각했는데 퍼프에 따라 피부에 쿠션이 밀착되는 정도도 다르다는점~~! 미샤 글로우쿠션라이트의 퍼프는 폭신폭신하면서 부드러웠어요.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이라 피부에 쿠션 밀착도를 더 높일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글로우 쿠션라이트의 질감 보여드릴게요~! 최근에 세미매트한 타입의 쿠션을 주로 사용했는데, 이번 미샤 글로우쿠션라이트는 촉촉한 에센스타입의 쿠션이에요 기존에 사용했던 쿠션과는 살짝 다른점이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했던 대부분의 쿠션은 스펀지형?의 쿠션이었는데, 미샤 글로우쿠션라이트는 통통 튀는 탄성있는 쿠션이더라고요 닿자마자 촉촉함이 장난아니에요~~~~~ 23호샌드는 별로 어둡지도 않고 정말 제 피부에 딱 자연스럽게 커버되는 정도!? 인위적으로 화사해지는게 아니라 정말 자연스럽게 화사해져서 딱 보기좋은 피부표현을 해주더라고요 바른부분과 바르지 않은 부분의 피부톤 차이가 심하지 않아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선호하시는 분들한테 제격인 쿠션이 아닐까 싶어요 ! 마스크를 끼고 다니기 전에는 물광나는 촉촉한 메이크업을 선호했는데 아무래도 마스크를 끼고 다니다 보니 촉촉함이 끈적거린다고 느껴질때가 많아 마스크 속 피부가 참 답답하더라고요!? 하지만 미샤 글로우쿠션라이트는 촉촉한 타입이지만 real 스킨케어 포뮬러로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요 스킨케어 한듯한 가벼움이라 마스크를 착용해도 피부가 편안한 기분~~! 세미매트 쿠션을 사용했을때 피부가 건조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화장이 들뜨는게 잦아 수정화장을 자주 해줬거든요. 글로우쿠션라이트는 수분가득 에센스쿠션이라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면서 화장 무너짐이 적더라고요! 그리고 커버력 또한 우수한 제품이에요. 피부에 밀착력이 좋길래 커버력은 기대도 안했거든요! 그런데 광대쪽에 올라온 거뭇거뭇한 기미가 예쁘게 커버되면서, 나비존 모공도 커버해주는걸 보니 커버력이 너무 좋아요. 끈적거림이 싫어서 세미매트한 쿠션만을 사용했는데 미샤 글로우쿠션라이트는 은은하게 광이 나면서 한듯 안한듯한 가벼운 느낌이라 마스크 속 답답함, 끈적거림이 없어 코시국 시대에 딱 맞는 메이크업 제품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