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우 쿠션 라이트 13g
#제품제공 저는 미샤 베이스 메이크업제품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파운데이션, 쿠션 모두 정말 찰떡같이 잘 맞아서 베이스메이크업제품중에서 가장 공병을 많이 만든 브랜드중 하나에요♡ (지금도 미샤 쿠션팩트 벌써 3통째.. 애정합니다 증말ㅎㅎ) 글로우 쿠션 라이트 제품은 에센스가 풍부한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제형감으로 피부가 숨을 쉬듯 가볍고 편안하게 얇고 촉촉한 피부표현을 해주는 제품이에요 요즘에는 마스크때문에 매트한 쿠션들을 많이 사용하시죠? 근데 매트한 쿠션들은 마스크속에서 피부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잖아요ㅠㅠ 미샤의 글로우 라이트 쿠션은 얇게 가벼운 피부표현을 해주면서 속까지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형감이라서 마스크 속에서 건조함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쿠션 패키지 디자인은 화이트+골드로 깔끔하고 얇은 타입이라서 수정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좋았어요. 쿠션퍼프는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코 옆, 눈밑같이 좁은곳까지 세밀하게 바르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엄청 퐁신퐁신한 느낌이라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고 에센스가득한 촉촉한 제형감이랑 잘 맞는 퍼프더라구요. 글로우 쿠션 라이트는 일반 스펀지타입의 쿠션이 아니라 얇고 촉촉한 제혐감이랑 딱 맞는 메쉬망형태의 쿠션제품이에요. 아주 미세한 메쉬 사이로 제형이 묻어나는 방식인데요 손으로 만져도 바로 촉촉함이 느껴지는 제형감이었어요. 첫 개봉시에는 에센스가 가장 먼저 터치되어서 묽게 발릴수있어서 2-3회 꾹 눌러준 후에 사용하시는건 추천드려요. 메쉬형태의 쿠션이라서 그런지 퍼프를 한번 찍었을 뿐인데 정말 골고루 잘 묻어나더라구요. 퍼프에 골고루 잘 묻어나고 촉촉한 제형감이라 피부 위에도 전체적으로 도포하기 쉬운제품이에요. 컬러는 총 3가지로 출시되었고 제가 사용한 컬러는 옐로우 베이스의 23호 샌드 컬러입니다. 손에 발색만해봐도 촉촉하고 얇다는게 느껴졌어요. 높은 커버력을 원하시는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울만한 커버력이지만 어느정도 커버력은 있는 제품이에요. 스킨케어를 마친 피부위에 글로우 쿠션 라이트 제품을 발라봤어요. 퍼프로 얼굴을 두드리는데 쿨링감이 장난아니더라구요. 피부 열감이 올라오기 쉬운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을것같아요. 시~원하고 촉촉한 수분감이 얼굴에 그대로 느껴지는 제품이었어요. 미샤 글로우 쿠션 라이트제품은 쿠션에서는 처음 느껴보는 촉촉하게 얇은 피부표현을 해주는 제품이었는데요 인위적이지않게 얇게 커버되면서 속광이 나는 제품이라서 가볍고 얇은 피부표현을 선호하는분들께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저처럼 속건조 심한분들이 사용하기에 아주 딱이고, 수정용 쿠션, 여름용 쿠션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