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R 눈썹칼
다시 카이 미니 눈썹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역시 카이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올리브영 포함 다양한 드럭스토어에서 눈썹칼 사용해봤지만 제가 느꼈던 가장 큰 단점이 초반에만 잘 제거되는 느낌이라 돈 아까운 적이 많았거든요 근데 카이는 그런 단점이 없었어요 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 제가 눈이랑 눈썹 사이가 가까운 편이라 일반적인 눈썹칼은 섬세하게 사용하기 힘들었는데 미니사이즈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원하는 부분에 딱 사용하기 좋아요 헤어라인 부분 정리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털이 아주 시원하게 제거되서 좋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전에 사용하면서 다른 눈썹칼 보다는 금방 녹쓰는 느낌이 강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3개나 들어서 바꿔주기 부담스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