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가든 디퓨저 레몬라벤더 200ml
기존에 사용하는 디퓨저가 여름에 놔두기엔 달달한 느낌이 강해서 전에 엄마가 코코도르 디퓨저만 사용하셨던 기억에 시켜봤는데 역시 코코도르는 평균 이상은 하는 느낌이네요! 구성품은 디퓨저, 리드스틱 5개, 유칼립투스 스틱 1개, 라벤더 스틱 2개가 들어있어요 디퓨저는 200ML라 넉넉하고 리드스틱 5개라 초반에 2~3개 꽂아놓고 나중에 향이 많이 안 나면 5개 다 꽂기 좋아요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은 유칼립투스 스틱이 제가 보기에는 퀄리티가 너무 별로라 꽂기 좀 그렇더라고요 라벤더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라벤더 부분에 곰팡이? 먼지? 처럼 하얀게 너무 심해서 그 부분만 물로 씻고 넣어놨어요 정확하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날리고 떨어지고 피부에 닿으면 가렵고.. 이 부분은 좀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별 1개 뺄게요😢 향은 딱 레몬라벤더 레몬 보다는 라벤더가 강한 느낌이고 무겁고 달달한 느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리드스틱 3개 꽂았는데 향도 잘 퍼지고 괜찮아요 그리고 저는 침실에 놔뒀는데 라벤더라 그런지 심적으로 안정감도 들고 숙면에도 좋을 느낌인데 향은 아무리 좋아도 호불호가 있다보니 라벤더 향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릴게요! (저는 ㄷㅇㅅ 디퓨저만 아니면 크게 향에 민감하지 않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