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더 에어리 벨벳
패키지는 여전한 우유병 패키지로 보슬포슬 느낌에 촉촉함 한 방울 떨어뜨린 묻어남 오조오억만 틴트에요. 착색은 중~하 정도이며 발색은 보이는 것과 그대로 나타난다는 장점이 있어요. 예전에 요 제형 출시되었을땐 멋도 모르고 와, 최고다. 하며 발랐던 기억이 있어요. 나이 먹고 바르니까 뭐 이런 예쁜 ㅆ... 기가 다 있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하핫... 겉돌고 포슬한 느낌은 이상하게 느껴지고... 지속력은 영 꽝이니까요. 하지만 색상은 진짜 틴트명가 답게 예쁨 가득하네요! (색상은 17호 최애정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