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크네365 클리어 약산성 클렌징 젤 200ml
여름이 되니 아침저녁 클렌징은 물론이고 시도때도 없이 세안을 하게 되고, 클렌징 제품을 늘 끼고 살게 되는 것 같아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 속시원한 그러면서 자극은 덜한 제품을 찾게 되는데요. 세정력 좋으면서 약산성이라 순둥순둥한 클렌징젤이 있더라구요. 얼마 전 만나게 되어 아주 잘 쓰고 있는 세정력 좋으면서 약산성이라는 그 클렌징 젤 에스트라 테라크네 365 클리어 약산성 클렌징 젤입니다. 기획세트 제품이라 클리어토너 50ml를 업어왔더라구요. ㅇㅎㅎㅎ 이런 거 넘 좋앙. 테라크네만의 피부 친화 세정 성분을 함유하여 말끔한 세안과 함께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오일프리 약산성 수분젤 클렌저래요. 저 지독한 수분부족형지성피부라 끈적끈적 번들번들 기름진 제품 너~~~~무 싫어하는데 감사하게도 오일프리 제품이라니!! 전성분도 하나하나 확인을 해 봤는데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20가지 주의성분,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이 1도 들어가 있지 않아요. 올레~ 업혀온 아이 에스트라 테라크네 365 클리어 토너는 세안 후 잔여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개선하는 약산성 토너라네요. 약산성으로 시작해서 약산성으로 끝낼 수 있으~ 피부 자극은 확실히 덜하리라는 걸 바로 알겠죠? 비이온-젠틀클리어™이라는 피부 친화 세정 특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저자극 약산성 수분젤 클렌저. 게다가 모공과 각질 케어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컨디션 정성화에 도움주는 뷰티템이라니... 막 든든해집니다. ㅎ 언박싱타임!! 약산성 클렌징 젤 본품과 쪼꼬미 클리어토너 증정품을 확인했어요. 클렌징 젤은 약간의 테스트 후 바로 욕실행. 클리어토너는 클렌징 젤 사용 후 집에서 사용해도 좋겠지만 여행용으로 챙겨도 좋겠다 싶었어요. 클렌징젤 제품은 역시 펌핑타입이 딱이예요. 깨끗하게 잘 쓸 수 있겠어. 제품 사용기한도 2024년 4월 22일로 아주 넉넉~해요. 여름이라 사용빈도가 높아지던데 뭐 그 때까지 갈 수나 있겠어요? ㅋㅋㅋㅋ 11FREE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혹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안 들어가 있는게 너무도 안심이 되고 감사하네요. 사이즈때문에 여행용으로 딱이겠다 싶었던 에스트라 테라크네 365 클리어 토너는 세안 후 잔여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개선하는 약산성 클리어 토너예요. 요즘 마스크 사용으로 피부 트러블 종종 생기는데 넘 괜츈다 싶드만요. 이 클리어토너 역시 제품 사용기한 넉넉해요. 2024년 5월 5일까지로 클렌징 젤보다 제품 사용기한 더 길어요. ㅎ 클렌징 젤을 펌핑하여 제형을 탐색해봤는데요. 투명한 젤은 달콤한 꿀이 생각나는 제형이예요. 손등테스트를 위해 자주 사용하는 제품을 손등에 발라봤어요. 마스크를 쓰더라도 제가 포기할 수 없는 립틴트와 립밤 먼저 바르구요. 노메이크업에 가깝게 다니는 분들 많다 하던데 그래서 더 아이브로우 펜슬과 아이섀도우도 신경써서 바른다죠? 저도... ^^ 거기에 메이크업 베이스는 정말 자주 덧바르는 뷰티템이라 듬뿍!! 클렌징 젤 바르고 문질문질 롤링을 했더니 부드럽게 잘 녹는 메이크업 제품들. 그리고 결국엔 2차 세정 필요없는 깨~끗한 비주얼로 변신했습니다. 우왕, 넘 좋은데. 기대이상이얍. 미끌거리지 않고, 순식간에 건조해지지 않는 손등이 넌 맴에 들어. ㅎㅎㅎ 실사용을 위해 손바닥에 덜어봤는데요. 다시봐도 투명의 미끌거림 없는 젤. (강한 향이 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완벽한 세안을 기다리는 비포형 얼굴 대령이욥. 화장이 진하지는 않지만 모공 하나하나마다 들어 앉은 노폐물이 다 들어앉아 있어 그 노폐물들, 메이크업 잔여물들 쌱~ 제거하고 싶어요. 턱 주변의 각질 정리도 말끔하게 잘 하고 싶구요. 요요, 흔적 보이나요? 피부 트러블 생기면서 손을 댔던 자국인데 아, 클렌징 깨끗하게 됐었다면 트러블도 없었을 테고, 제가 손톱으로 긁는 일이 없었을텐데... 따흑, 속상해요. ㅠ 손으로 거품을 내어 얼굴에 바른 뒤 브러쉬로 꼼꼼히 롤링하며 클렌징!! 모공 청소, 각질 정리 속 시원하게 했어요. 클렌징을 끝낸 후의 피부는 그냥 말~갛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존의 피부 트러블 흔적, 거친 피부는 못 본 척 해주세요. ㅎㅎㅎㅎ 클렌징 전후의 모습이 확실히 다르지요? 약산성 제품이라 세정력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했고, 두 번, 세 번 클렌징 해야하나 생각하며 귀찮음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전~혀요. 그냥 딱 한 번의 클렌징으로도 충분합니다. 2차, 3차 클렌징? 그런 건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히히힛~ 클렌징을 끝낸 얼굴엔 클리어 토너로 피부결 정리를 하면 더 도움이 되겠지요? 피부결을 따라 슥슥 발라주니 당김도 없고, 촉촉하고... 무엇보다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이 제품에 대한 소개 중 쿨링감과 관련된 내용은 없었던 것 같은데 왜 전 쿨링감이 느껴질까요? 고맙게. ㅋ 더운 여름날... 피부가 익었을 때 토너로 수분팩 하면 넘 좋겠다 싶어요. 각질 정리, 모공 청소는 물론 피부 진정까지 된 것 같아 클리어 토너 역시 쓸 맛 났어요. 음... 이건 생각 못 하고 있었는데 본품 사야할 것 같아요. 내돈내산을 부르는 클리어토너였어.